
개강했습니다.
그리 싸늘하던 날씨가
개강을 하니 아침부터 쉴새없이 햇빛을 쏟아 붇습니다.
갑작이 다시 더워지다니.훗.
요런 얄미운 것.
그러고 보면
추운 것 보단 낳은게인지 모르겠습니다.
아---
날씨마저 MODE를 바꾸는 터닝 포인트.
아무리 인간이 인위적으로 시간을 단편적으로 나누어
시작과 끝을 만들고 그 와중 안도감을 얻으려
하는 것이라긴 하지만..
모.. 그러면 그러려니 언제나 그랬듯.
"새로운 시작이다"를 돼새기며
다시 거창한 계획을 세워봅니다.
몇일 갈 계획인가가 문제이지만요.크크
turning point 를 burning point로!!!
실로 말하자면 그다지 바뀌는 건 없겠만
일단은 여지껏 지켜왔던 일상을 최고조로 넘겨 보는거죠~!
함 시도라도 해보자는 거죠~!
세상은 지르는 자의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