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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7년 9월 4일

임민형 |2007.09.03 23:32
조회 86 |추천 0

 

                                                                    

                                         총 구독자 7,153명 |2007년 9월 4일 화요일 729호

 

'먼데이키즈' 김민수, 교통사고로 중상..응급실 후송

 

  ┌>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먼데이키즈의 멤버 김민수가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고 응급실에 입원했다.김민수는 3일 오후 7시께 서울 퇴계로 지하차도에서 3집 수록곡 녹음을 마치고 자신의 오토바이를 타고 합정동 집으로 가던 중 2차로에서 차선을 변경하며 끼어든 승용차와 추돌하는 사고를 당했다.이 사고로 김민수는 온 몸의 찰과상을 비롯해 오른쪽 다리와 왼쪽 어깨에 심한 중상을 입고 인근 백병원 응급실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먼데이키즈의 소속사인 캔엔터테인먼트측은 "병원 의료진은 정밀한 검사를 통해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현재로선 오른쪽 다리와 왼쪽 어깨의 상태가 상당히 심각한 상태여서 수술을 해야 한다는 진단을 내렸다”며 “현재 수술 날짜를 정하기 위해 대기중이다”고 전했다.다행히 김민수는 사고 당시 헬멧을 착용해 머리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김민수는 11월 초 3집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사고로 음반 작업에 큰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한 소절 노출된 것 뿐인 가수 백지영의 신곡 ‘사랑 하나면 돼’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백지영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백지영은 지난 8월 28일 방송된 KBS 2TV ‘상상플러스’에 게스트로 출연해 진행자의 권유로 조심스럽게 오는 9월 5일 발매되는 6집 ‘여섯번째 기적’에 담겨 있는 신곡 ‘사랑 하나면 돼’의 한 소절을 공개했다.방송 이후 주요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는 ‘백지영-사랑 하나면 돼’가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뿐만 아니라 온라인은 물론 모바일 서비스 업체들이 ‘사랑 하나면 돼’ 벨소리와 통화 연결음을 이용하고 싶다며 언제부터 서비스가 시작되는지에 대해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아직 신곡이 공개되지 않은 시점에서 벌써부터 온라인과 모바일 상에서 받는 뜨거운 관심에 새앨범에 대한 부담으로 긴장하고 있던 백지영이 오랜만에 여유로운 웃음을 보이며 “‘사랑 하나면 돼’에 대한 팬들의 관심에 어리둥절하면서도 고마울 뿐이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컴백 무대에서 더욱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고 싶어 현재 맹연습 중이다”고도 덧붙였다.백지영 6집의 타이틀곡 ‘사랑 하나면 돼’는 작곡가 김도훈 이현승의 공동 작품으로 작사는 최갑원 프로듀서가 썼다.현악기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애절한 멜로디와 백지영만의 한이 서려있는 감성 허스키 보이스가 어우러져 팬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사진출처 (EPG)

 

                                                  

 레게 듀오 스토니 스컹크가 1년 만에 4집 앨범 ‘MORE FYAH’로 컴백한다.스컬(Skull)과 에스쿠시(S-Kush)로 이뤄진 스토니 스컹크는 이번 앨범 역시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두 멤버가 전곡을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했으며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인 ‘자장가’를 비롯하여 히든 트랙(Hidden Track)까지 총15곡이 수록되어 있다.‘자장가’는 사랑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모두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곡.슬픈 기타 선율과 신나는 레게톤 드럼이 오묘하게 어우러진 곡으로 레게는 여름 음악이라는 고정관념을 깰 것이라고.또한 이번 앨범에는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스컬의 미국 진출기를 솔직하게 풀어낸 ‘LA Story’ 와 그로 인해 홀로 한국에 남아 본의 아니게 스트레스를 받게 된 에스쿠시의 마음을 재치있게 표현한 ‘S-Kush 무시하니’, 인터넷에 공개돼 수많은 이슈를 만들었던 ‘buffalo’의 후속작을 기다리는 이들을 충분히 만족시킬 ‘MORE FYAH’등 눈길을 끄는 곡들로 가득하다.스토니 스컹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외국 뮤지션들과의 조인트, 공연 등으로 더욱 깊어진 스컬의 레게 소울(Soul)과 국내에서 착실히 내실을 다져 온 에스쿠시의 힙합 사운드가 어우러진 이번 앨범을 통해 미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자메이카 본토에서까지 이들이 인정받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원타임의 테디(Teddy)와 스토니 스컹크의 오랜 음악적 동료인 A-dust도 함께 참여한 이번 앨범은 오는 9월 4일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 및 음반매장을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경향신문)

 

                                                  

 원빈이 유니세프 특별대사로 공식 활동을 재개한다.원빈은 최근 유니세프 특별대사 제의를 받고 이를 은쾌히 수락했다.그는 9월6일 유니세프 특별대사 위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이날 원빈은 지난해 6월 의병제대 후 공식석상에 첫 모습을 드러낸다.현재 유니세프 특별대사로는 한류스타 이영애와 이병헌이 활동 중이다.2005년 11월 현역병으로 입대한 원빈은 군 복무 중 십자인대가 끊어져 2006년 4월 왼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 수술을 받았다.이어 그 해 6월 의병제대 후 집과 병원을 오가며 재활 치료에 전념해 왔고 최근 재활 훈련을 끝냈다.이에 따라 그의 복귀가 팬들과 연예 관계자들 사이 관심의 대상으로 떠올랐다.원빈이 유니세프 특별대사로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조만간 컴백작을 발표하는 것 아니냐는 말도 흘러나오고 있다.일부 영화 제작사들이 원빈 측과 접촉하고 있으며 캐스팅 가능성이 높다고 점치고 있다.일각에서는 구체적으로 원빈의 컴백작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이와 관련 원빈의 소속사 드림이스트온 오경하 이사는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작품 검토는 올 초부터 계속 했던 것이며 아직 컴백에 대해 언급할 것이 없다.내년 중 연기 활동을 재개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오 이사는 “원빈이 최근 강동원 등 평소 친한 연예계 지인들을 자주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원빈의 연예계 복귀에 대해 그는 “구체적인 시기나 작품은 결정되지 않았다.컴백 작품을 적극 검토하는 상황이다”고 전했다.그는 이어 “출연 제안이 쏟아지고 있지만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올 해 중 작품을 결정해 늦어도 내년 중 팬들과 다시 만나게 될 계획이다”고 밝혔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KBS 1TV 일일극 '미우나 고우나'가 첫 방송에서 시청률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3일 오후 첫 방송된 '미우나 고우나'는 지난 2005년 시청률 40%대를 육박하며 인기리에 종영된 '별난여자 별난남자'의 이덕건PD가 연출을 맡아 방송 전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던 작품으로 기대에 부응했다는 시청자들의 평가를 이끌어냈다.더욱이 '별난여자 별난남자'에서 이덕건PD와 호흡을 맞췄던 중견 연기자 김해숙, 김혜옥, 강인덕 등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드라마에 무게감을 주고 있다.한지혜, 김지석, 조동혁, 유인영, 이영은 등 젊은 연기자층이 신선함을 더했다. 또한 2TV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유명세를 탄 에바의 출연도 이목끌기에는 성공했다는 평이다.'별난여자 별난남자'는 KBS 일일극 부동의 1위의 초석이 된 드라마로 평가받고 있는 작품으로 시청자들은 벌써부터 '미우나 고우나'에 대한 기대감을 '별난여자 별난남자'의 선전에 비유하고 있다.방송이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시청자들의 글이 대거 등장했다.시청자들은 "'별난여자 별난남자'와 같은 대박 드라마가 탄생될 것 같다", "첫 방송에서부터 흥미롭다.벌써 다음 회가 기다려진다"고 기대를 내비췄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시청률 대박을 위한 액땜일까.SBS 월화 사극 에 먹구름이 닥쳤다.내시양성소의 쇠귀노파로 출연하는 중견배우 여운계가 신장염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하차한다.지난 7월 연출자 김재형 PD가 지병인 췌장염으로 병원에 실려가 두달여 동안 사령탑 부재를 겪었고, 주인공 처선(오만석)의 아역 배우 주민수군이 8월29일 새벽 촬영장을 가던 도중 교통사고로 비장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이번에는 여운계가 피로 누적으로 신장염 진단을 받았다.여운계의 중도 하차로 쇠귀노파 역에는 '일용 엄니' 김수미가 투입된다.상궁 출신의 내시 양성소 주인의 쇠귀노파는 내시들의 어머니로 추앙받는 인물이다.제작진은 배우의 공백을 억지로 메우기보다 아예 전격 교체하기로 결정했다.김수미는 오는 10일 방송되는 5회부터 얼굴을 내밀게 된다.의 한 관계자는 "배우 교체가 매우 드문 일이다.드라마가 아직 방송을 얼마 안된 점을 감안해 김수미로 바꾸기로 했다"고 말했다.KBS 2TV 주말 드라마 에도 출연 중인 여운계는 이 드라마는 하차하지 않기로 했다.정해룡 PD는 "2주 동안 극중 아들이 사는 하와이에 가는 것으로 처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SBS 가요프로그램 '인기가요'의 시청자게시판이 MC 김희철의 때아닌 막말로 후끈 달아올랐다.김희철이 2일 오후 3시30분 방송된 '인기가요'에 출연해 후보들과 함께 한자리에서 김동완과의 인터뷰 후 한 발언이 발단이 됐다.이날 '보너스 트랙' 코너에서 김희철은 양파와 함께 임재범, 박정현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열창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하지만 방송후 '인기가요'의 게시판에는 김희철의 가창력에 대해 "양파 같은 프로와 함께 불러 힘겨워보였다"(sh***), "공중파에서 노래한번 부르는 게 꿈인 사람들이 있는데 반성해야한다"(da***), "매일 연습하고, 앨범 준비하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부르는 모습이 좋았다"(wn***) 등 호평과 지적의견으로 팽팽히 맞섰다.이어 김희철은 뮤티즌 송 후보들과의 인터뷰 도중 김동완과 대화를 하다 "노래도 안 되고, 나이만 처먹고"라는 말로 자신의 가창력에 대해 자책했다.하지만 이 말을 진행자가 방송중 하기에는 부적절해 시청자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네티즌은 "진행할 때 신중한 언어사용을 부탁한다"(ll***), "재밌으라고 하는 건지 몰라도 의미도 없고 자제해줬으면"(ev***) 등의 시청소감으로 게시판을 달구고 있다.한편, 이날 김동완은 타이틀 곡 '손수건'으로 데뷔 후 첫 뮤티즌 송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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