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가 고등학교 1학년 당시 180cm의 훤칠한 키에
54kg의 야리야리한 몸무게를 가졌었다.
공유의 고등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은
“공유가 당시엔 호리호리했다”며
“키는 큰데 머리가 참 작아서 별명이 소두(小頭)였다”고 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를수록 공유는 쌍꺼풀 없는 매력적인 눈에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이 시대 최고의 훈남 자리에 설 수 있었다.
공유는 학창시절 반장, 부반장, 새마을 부장 등을 역임하는
모범생이었다. 중학 시절 담임선생님은 “뒤에서 조용했지만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에는 앞에서 일을 도맡아 하는 모범생이었다”며
“그때에도 호감이 가는 인상이었다”고 밝혔다.
** 더 많은 자료 있어요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