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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 Jon 과 함께하는 박진영, 세기의 작업 현장

김현조 |2007.09.04 20:05
조회 153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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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와 Lil-Jon이 뉴욕의  ‘Chung King’ 스튜디오에서 JYP USA의 신인가수 Min 의 또 다른 음악을 프로듀싱 하는 장면입니다.

 

첫 곡은  Taj Jackson의  Jump라는 곡으로 완성되었으며, Min의 타이틀 곡 후보라네요.

 

Taj Jackson은 미국내 톱 작사가로, Mario(how can I breath),

Lionel richie(I call in love), Joe(if I was your man)등

Billboard 10위 안에 오른 곡들의 작사가 입니다.

 

첫 장면은 Lil Jon과 JYP가 Min의 곡 스타일을 정한 후, drum 패턴을 프로듀싱하는 장면입니다.  리듬 패턴을 정한 후, JYP가 아날로그 리드 라인 을 만들고 Lil Jon 이 옆에서 신나하네요.

 

그리고 다시 JYP 가 베이스 라인을 치고 녹음한 후 그 위에 Lil Jon이 몽롱한 아날로그 아르페지오 라인을 만드는데,  

Lil Jon의 많은 곡들이 hiphop rhythm 위에 아날로그 라인의 인

theme 을 얹는 형태로 곡 작업이 완성됩니다.

 

(참고로 Ciara의 goodies, Usher의 Yeah 도 같은 형식으로

완성된 곡)

 

하지만 이 곡은 JYP가 들어간 만큼 이 뒤에 멋진 스트링을 덧붙이게 되어 그야말로 박진영의 스타일과 Lil Jon의 스타일이 절묘하게 결합된 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Lil Jon은 Jump라는 곡이 완성된 후 Usher 의 Yeah를 만들었을 때 정도의 느낌이 든다며 만족감을 표시했습니다.

 

2번쨰 곡은 박진영씨가 먼저 스트링 라인을 만들고 Lil Jon이 그 위에 드럼 라인을 입힌 후 JYP가 다시 기타와 아날로그 라인을 만들어 입혀 곡의 뼈대를 완성합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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