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 찰스의 일대기를 그린 실화.
내가 레이 찰스를 처음 알게 된건
USA for Africa -we are the world...
그 쟁쟁한 가수들 사이에서도 유독, 에이..
뭐 이미 그 영상 하나로도 그에게 꽂힐 이유는 충분했다.
영화를 봐야지 하면서도 못보다가 우연찮게 OCN에서 보고는
광고시간 외에 채널을 돌리지 못했다.
저 다분히 Black 스러운 첫번째 사진으로도
영화의 모든게 설명되지 않는가.
레이찰스를 완벽 재현한 제이미 폭스에게 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