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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출입 자가 진단법

꿈이 있는 ... |2007.09.05 13:55
조회 390 |추천 1

돌출입 자가 진단법

 

1. 코끝과 턱끝을 자로 대어봤을 때 위 아래의 입술이 자에 많이 닿는다.

 

2. 위 아래 앞니가 돌출되어 있고, 입술이 두꺼워 보인다.

 

3. 평소에 입을 벌리고 있거나, 입을 다물려면 입술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턱 끝에 주름이 잡힌다.

 

4. 잘때 주로 입을 벌리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입과 목이 건조하다.

 

5. 사진을 찍으면 왠지 입술부위가 부자연스럽게 나온다.

 

6. 주변 사람들로부터 퉁명스럽다. 혹은 세련되지 못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7. 웃을때 잇몸이 드러나 보인다.

 

8. 무턱이라는 느낌이 든다.

 

9. 코 자체의 크기는 작지 않은데 왠지 코끝이 낮아보인다.

 

10. 코와 윗 입술이 이루는 비순각이 90도 이하 코끝이 아래로 처져있다.

 

11. 코 수술 또는 무턱 수술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왠지 세련되지 못하고 입술이 많이 튀어나와 보인다.

 

또한 치아의 경우 대개 앞쪽 치아에서 정상적인 관계는 위치아가 아랫치아를 약 2-3mm덮고 있으며 위 치아의 끝이 아랫 치아의 끝보다 2-3mm 나와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돌출입은 치아교정이나 수술을 통해 교정 가능합니다. 상담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코끝과 턱끝에 자를 대어 입술이 자에 닿으면 입이 나와 있는지 알아보는 셀프 테스트는 반드시 수술법의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환한 미소, 꿈이 있는 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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