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혼자보다는...

김금자 |2007.09.06 07:21
조회 47 |추천 1


 옆자리를 너무 오래 비워 두지는말자.

  지난 시간을 기억하며 마음속으로 흘리는 눈물들이

    뺨을 타고 가슴으로 흐르다 보면     

 마음의 문에 녹이 슬어 삐걱거리게 된다.

 한번 닫힌 마음의 문은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를 안겨 주고서야

  서서히 열리게 된다.

  아무리 힘들고 초라할지라도

   혼자보다는 함께여야 한다.

 

 

 

                                                                               그리우면떠나라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