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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방법에 대한 의견~!!

제정조 |2007.09.06 18:19
조회 60 |추천 1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꼬옥 선교를 해야하는 교리라면 좀 합리적이고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방법으로 선교 대상자의

자발적인 믿음을 불러 일으키는 선교를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안타까움에서 한말씀 .....

 

믿음은 누군가의 권유에 의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어떤 원인으로 인하여 본인의 판단에 의해 전적으로 개인내면의 생각의 변화에 따라 생기는것!

 

카톨릭이든 개신기독교든 간에 신이 존재 한다는 것을 무조건적으로 믿으며,

세상 만물을 신이 창조 한것으로 무조건적으로 믿음으로서(성경에 있다지만~)

믿는자에게 한하여 자기 종교로 성립되는것이 아닌지?

 

종교는 옳다 그르다의 개념이 아니라 믿느냐 아니냐의 개인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내 종교가 절대적으로 옳은 것이고 타 종교는 다 잘못된 것이라는 종교관은

독선이자 아집의 범주를 벗어날 수 없는것이 아닐른지!

 

내가믿는 종교가 절대로 옳고 좋은 것이라는 독선으로

이웃도 개종 시켜서 같이 구원 받아야지 하는 생각은  타의 동의를 구하기 쉽지 은 것인며,

나의 믿음과 종교관이 이렇게 확고 하듯이 내 이웃도 자기나름의 확고하고 부동의 믿음이

있음을 인정 한다면 더더욱 선교는 그 방법과 시간과 장소를 충분히 고려 해서 실천에  옮겨야

그나마 그 가능성을 조금이나마 기대 할 수 있을 것이다.

 

작금의 아프칸 인질 사태를 보노라면

일부 기독교인들의 종교관이 조금은 편협하고 자기중심적이며

타인의 종교 믿음 가치관에 대하여 무례할 정도로 무시하는 태도를 볼때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이다.

 

좋은것이라는 개념이 보편 당한것인 경우에는

좋은것을 이웃에 권하는 것은 참으로 미덕일 것이나

그것 마져도 상대방의 형편과 처지를 고려하여 참으로 신중해야 진정으로 고마워 할것이다.

 

지금 이나라가 시끌 벅적한 이유도 상대방을 처지를 고려 하지 않은채 나만의 생각으로

그냥 내 생각대로 유행어처럼 선교랍시고 들이대니까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선교 ! 상대방의 귀감을 기대 할려면~

 

1.선교 대상지를 잘 선택 해야 한다.

    아무곳에나 씨부터 뿌리면 싹이 날까?

 

2. 선교대상자를 물색 했으면 자연스럽게 그와 같은 시간을 보낼 기회를 넓힌다.

   나의 존재를 인식 할때 까지~

 

3. 종교를 얘기 하기 전에 나의 모범이 있어야 한다.

  나의 갖추어진 인격에 대하여 관심을 가질때 까지~

  물론 나의 존재에 대하여 인식 하고 관심을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나의 모든 행동들이  타의 귀감이 되어 나를 왠지 모르게 좋아지는 느낌이 생기도록 해서

 나의 존재에 대해 관심이 생기도록노력 해야 할것이다.

 

3. 존재를 인식하고 관심을 가지게 되면 흥미를 유발 할 단계이다.

   저사람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기에 저렇게 모범적이고 사회에 봉사적이고 이웃에

  더할 수 없이 열린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고져 노력 할까 하는 흥미가 생기도록~!

 

4.흥미가 생기면 나의 존재에 대하여 주의 깊게 본격적인 관찰을 할것이며

  이 단계가 되면 대화의 기회도 확대되고 폭도 넓어져서 믿음이라는 본질에 접근 가능하다.

 

5. 이후 종교의 본질인 믿음의 파종은 정말 조심 스럽고 계획된 의도에 따라

    상대방에 대한 예의와 처지를 고려 해서 시간을 두고 천천히 스며 들게 하면......

 

무릇 종교들이 주장하는 교리가 사랑이며 봉사며 선이며 이웃과 더불어 행복을 추구하지 않는

종교가 있는가? 다만 종교인이라고 자처 하면서도 종교인 답지 못한 생활에서 배척을 받음을

냉정하게 반성 하여 진정 자기가 신봉하는 종교가 욕먹지 않는 책임있는 사회생활 선교활동을

펼쳐 나간다면 누가 손가락 펼칠까?

 

이시대를 같이 하는 종교지도자 교육자들은 이렇게나 혼란스러운 사회 현상을 직시 하여

가치 지향적인,  종교인으로서 누구나로부터도 존경받을만한 모범적인 생활을 솔선수범 하며

특히나 선교 활동에 있어서는 좀더 계획적이고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무리없이

신도들을 지도하고 이끌어서 이번같은 지탄받는 사례가 없도록 실천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아는것이라도 실천 하는것은 어렵다고 했습니다.

더우기 믿음은 옳고 그름이  아님을 다시 한번 상기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믿음이 생기면 내 종교가 되는 것이고 그래서 옳은 것이고

신뢰가 없으면 믿음도 없고 특히 기독교는 믿음이 전제 되지 않으면

 전부가 부정되는것 아닌지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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