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면 타이코 최연소 손님(만 3세)

노인숙 |2007.09.06 18:43
조회 16 |추천 0


 침바른 젖가락으로 찜했어. 맘마도 먹여줬어.

 첫눈에 반했나봐 .... 우리보배 지 사촌오빠는 아랑곳않고.. 오빠 친구 옆에서 애교만땅 부리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