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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트러블 (Love And Other Disasters,)

은희연 |2007.09.07 00:00
조회 1,237 |추천 0


영화:러브&트러블

장르:코미디/멜로/애정

감독:알렉 커시시언

출연:브리터니 머피(에밀리 잭스) 

      산티아고 카브레라(파올로 사미엔토)

      매튜 리즈(피터 사이몬)

등급:15세이상관람가

 

 

킬링타임용 적당한 뻔한 헐리우드식 유머와

억지가 고루 섞였다.. 볼거 없어서 봤는데...

소재는 특이한..게이소재의 로맨틱 코미디 볼만하긴한데..

내용전개가 지루한면이 있다..여자주인공이 이뻐서 그냥봤다.

런더보그지에 잘나가는 패션 에디터 잭스 여자주인공 뛰어난

패션감각과 쿨한 연애관 가진여성..이영화는 재미는 그다지.

재밌진않다.. 앞서 말한거와 같이 킬링스킬용..-_-

세련되고 도시적인 여성 캐릭터를 보여 주는 브리트니 머피의 매력은 영화 곳곳에 그대로 묻어나 있다.

여자주인공 매력에 빠지고싶다면 한번쯤 볼만하다..

그냥 여자주인공 이뻐서 그냥 봤다.. 결론은 킬링타임용!!!

 

줄거리..

 

런던 보그지의 패션 에디터, 버리기 아까운 엑스 보이프렌드와의 엔조이, 게다가 훈남 게이 룸메이트까지...모두가 부러워하는 그 여자 잭.스! 어느 날 패션 화보 촬영 중 유명 포토그래퍼 '루이기'와 작업 중 그의 새로운 어시스턴트 '파울로(샌티에고 카브레라)'를 만난다. 그녀 인생 처음으로 한 번에 필 꽂힌 바로 그 남자 파.울.로! 그러나 핸섬한 외모, 뛰어난 패션감각과 매너까지 겸비한 완벽한 남자 파울로가 웬지 수상하다.

 게이들만 고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루이기'의 어시스턴트인데다 런던의 잘나가는 남자라면 죄다 게이인데 그도 혹시? 결국 쿨하고 엔조이를 즐기는 연애관으로 유명한 '잭스'에게도 그녀의 인생 최대 위기에 부딪혔으니 바로 게이에게 삘이 꽂힌 게 문제로다! 눈물을 머금을 수 밖에 없는 잭스는 게이 룸메이트 '피터'에게 '파울로'를 소개시켜주지만 '잭스'는 '파울로'의 매력을 떨칠 수 없고 '파울로' 역시 '잭스'에게 야릇한 눈길을 보내니 점점 더 마음이 흔들리는데... 런던의 완벽한 트러블 메이커들의 짜릿한 로맨스가 이제 막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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