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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한달간 운세~

램브란트 |2007.09.07 00:55
조회 364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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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HOROSCOPE - Sep. 2007

 

FORTUNE 

양자리
(3/21--4/19)

 

기른다. 사랑한다.
9월은 이 키워드를 염두에 두자.
뭔가 딱! 급히 승부를 내고자 하는 것은
나중에 자신을 곤란하게 만들어버릴지도 모른다.
이런 성급함이 브레이크가 될지 모르니 조심하자.
시간이 걸리는 것에 다소 서투른 당신..
기세만으로 정리하는 것은 접어두도록 하라.
단번에 뭔가를 정리하는 것은 이 시기 당치도 않은 일이다.
시간을 두지않고서 뭔가 보여오지 않는다고 조급해할 필요가 없다.
변화하는 상황에 따르고 작전을 바꾸는 유연성이 요구된다.
또, 토성이 건강의 방에 들어가는 이 타이밍은
생활 습관을 고치거나 식생활을 재검토하는 것은
큰 플러스가 된다.
자신의 몸이 지금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차분히 귀를 기울이면 좋겠다.

황소자리
(4/20--5/20)

 

태양이 창조/자기표현의 에너지를 당신에게 쏟아내고 있다.
지금까지 조화를 어지럽히고 싶지않아
삼켜왔던 말이나 봉하고 있던 아이디어를
주위에 어필하는 타이밍이다.
모두에 있어 사양하기 쉬운 당신이었지만,
아무리 훌륭한 아이디어도 형태로 하지 않으면
단순한 망상에 지나지 않음을 명심하라.
처음부터 실패나 부정을 생각하는 것은 넌센스다.
용기를 가져 한 걸음 내디뎌 해보면,
의외로 간단했던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행운을 부르는 것은 황색, 오렌지, 밝은 그린 등..
의식하여 맑고 명쾌한 색을 몸에 지녀보자.

쌍둥이자리
(5/21--6/21)

 

화성이 '쌍둥이자리'를 자극하는 9월..
에너지가 넘치고 적극적으로 되는 한편,
충동적인 행동으로 패배를 하는 면도 있따.
앞뒤 생각지 않고 행동하는 것은 금물이다.
걸어온 싸움을 간단히 응대하는 것은 시간 낭비이고
쓸데없는 승부에 일일히 응대하는 것은
운으로 부터 버림 받는 것과 같다.
상대의 펀치는 일단 피하고,
체력 소모를 최소한으로 해두었다가, 나중에 일격을 가하라.
그렇게 스마트한 복서의 마음가짐으로 임하는 9월이 되어야 한다.
또 토성은 향후 2년반, '가족의 문제'를 쌍둥이자리에게 과제로 주어진다.
지금 안고 있는 가족의 문제에 대해서,
도망치지 말고 눈을 떼지 말고,
바로 정면으로부터 임하는 시기가 온 것 같다.

게자리
(6/22--7/22)

 

태양은 다양한 어트랙션을 당신에게 준비하고 있다.
평소의 습관, 평소의 시간표로부터 조금 일탈하고
자신에게 '자유시간'을 주도록 하라.
결과에 대해 심각하게 되지 않도록,
바람이 부는 쪽으로 날마다를 즐기는 편이,
집에 틀어박혀 고민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문제 해결의 아이디어를 준다.
우선은 '이러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완고한 믿음을 푸는 것이
운의 흐름을 타는 포인트가 된다.
과감히 훌쩍 여행을 가보는 것도 좋다.
거절 당하면 싫기 때문에 주저하지 말고,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 부담없이 전화를 걸어보라.
중요한 것은 '안되도 좋다'라고 생각하고,
문득 생각난 것을 깨끗이 실행으로 옮겨 보는 것도 방법이다.

사자자리
(7/23--8/22)

 

천공의 교사, 토성이 마침내 이쪽으로 향한다.
2년반에 걸치는 연수가 여름과 함께 종료한다.
무거운 짐이 내려져 발걸음은 가볍게 되며,
최근 몇년간 없었던 온화한 기분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당신에게 있서는 가슴 뛰는 신학기의 9월,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데도 베스트타이밍이다.
계속 머리 위로 빛나는 금성의 가호도 있어,
두배 이상 영향력이 있는 지금은
서투렀거나 억지로 안되었던 것도 풀려나간다.
예를 들어, 누군가에게 자신의 기분을 보내고 싶을 때,
혹은 비즈니스의 장소에서 의견을 통하고 싶을 때는
스트레이트하게 제의하는 것이 아니라,
부드러운 분위기 안에서,
자연스럽게 전하는 테크닉을 몸에 익히자.

처녀자리
(8/23--9/22)

 

근 30년만에 토성이 마침내 '처녀자리'로 왔다.
평균수명까지 산다고 했을 때,
일생 동안에 2 ~3 번만 방문하는 특별한 1년!
대체로 '시련' '인내' 등
괴로운 일의 심볼로 여겨지기 쉬운 토성이지만
원래 노력가로 근면한 당신에게 있어서는 천공의 교사이며,
토성에 있어서는 우수한 학생인 것이다.
보통의 환경과 그다지 갭이 없기 때문에,
다른 별자리에 비교하면 데미지는 현격히 적을 것이다.
토성이 주는 메인의 과제는
'무의미한 비관 주의, 잔걱정이 많은 성질을 개선하는 것'이다.
그래서, 불운의 원인은..
'잔걱정이 많은 성질'을 극복할 수 있으면
경감할 수 있음을 기억해두라.

천칭자리
(9/23-10/22)

 

수성의 방문이 당신의 뇌와 다리의 회전 스피드를, 보다 빠르게 하고 있다.
차례차례로 아이디어가 마구 쏟아오름과 동시에,
곧 생각이 바뀌거나 기분의 부침이 격렬해지는 마이너스도 함께 있다..
모터가 너무 뜨거워 지면, 트러블도 일어나기 쉬운 것과 같다.
의식하고, 몸을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머리를 텅 비우고 쿨 다운하는 시간을 만드는 등
밸런스를 취하도록 하라.
또, 태양과 토성이 잠재 의식의 방에 들어가는 9월..
잊고 싶은 것, 잊고 있었던 것이 부상하여,
지금의 행복을 소홀히 하는 암시도 있다.
과거의 유물이 밀어넣어진 '마음 속의 반침'을
지금 정리하는 타이밍이다.

전갈자리
(10/23-11/21)

 

토성의 이동에 따라 당신의 운세에도 신풍이 분다.
오랫동안 계속된 압력에 의해 강몸을 풀어,
크게 기지개를 켜는 타이밍이다.
여기 2년반, 잘 못한 일이 돌아 오거나,
서투른 사람과의 교제를 강요당하거나,
도대체 왜?..라는 직무가 많았지만,
9월을 경계로 편하고 부드럽게 사물이 흘러 갈 것이다.
아무리 바꾸고 싶어도 어려웠던 일과
바꿀 수 있으나 무리다..라고 단념하고 있었던 것에도
빛이 비쳐 온다.
'최선을 다했지만, 이제 그만'이라고 생각되는 일이 있다면,
이제 이별을 고하고 새로운 문을 여는 것도 좋을 것이다.

사수자리
(11/22-12/21)

 

자신이 제안한 아이디어나 프로젝트가
무엇인가에 이끌려 반대로 있거나 의견이 충돌하는 등,
거북스럽고 부자유스러운 상황이 되기 쉬운 9월이다.
단지, 이것은 하나의 찬스다.
테두리나 제한 중에서야말로 발휘할 수 있는 힘,
역경 중에서야말로 피는 꽃이 있는 것을
당신은 꼭 기억하고 있으면 좋겠다.
이런 시기야말로 당신의 낙천적이고 적극적인 기질이
산을 넘기 위해서는 필요 불가결하다.
방해를 하는 상대로조차, 적이나 방해자로 간주하지말고,
자신을 키워 주는 사람, 재능을 발견해 내는 계기가 되는 사람이라고
감사할 정도로의 경지에 이르면 좋을 것이다.

염소자리
(12/22-1/19)

 

태양이 절호의 각도로부터 '염소자리'를 서포트한다.
전망 좋은 언덕으로부터 훌륭한 미래를 바라보고 있는 이미지다.
노력이 여무는, 꽃의 무대에 서는, 그런 암시도 있다.
신중하고 의심이 많은, 화려한 일을 좋아하지 않는 당신..
모처럼의 행운을 반품하는 기색도 있는 9월이 안되도록 하라.
무엇이든 공격의 자세로 가는 것이
운의 흐름을 타는 포인트다.
특히 '실패하면 보기 흉하니까'라는 허세,
혹은 '해도 이득이 되지 않아'라는 손익을 이유로,
무엇인가를 그만두거나 단념하는 것은 넌센스다.
창피를 당해도 손해봐도, 거기에 우수한 소득이 있다.

물병자리
(1/20-2/18)

 

2년반에 걸쳐, 바로 정면으로부터 위엄을 보이고 있던 토성이
마침내 시야로부터 자취을 감추는 9월이다.
압력이 이전부터 경감했음을 직감할 것이다.
쭉 이어온 문제가 해결로 향하거나
서투른 그 사람이 멀리 떨어지는 암시도..
누군가와 싸우는 것처럼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었던 시기는 끝나,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쉬워진다.
마침 태양이 재생의 방에 들어가는 이 시기,
일단 자신을 리셋트 하고,
새롭게 일신하여 재스타트를 끊을 준비를 시작하는 데도 좋다.
행운의 열쇠는, 수면과 음악이다.
평소보다 2시간 넉넉하게 자고,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일어나라.

물고기자리
(2/19--3/20)

 

태양이, 그리고 토성이 '물고기자리'의 바로 정면에 포지셔닝한다.
이 한 해의 중대국면이 되는 9월이 된다.
라이벌로부터 도전장이 내던져 지거나 과중한 일을 맡는 등
'도망치고 싶고, 숨고 싶다'쪽의 당신에게 있어서,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함부로 스포트가 맞는 것은
고맙지만 성가신 호의인 사건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다.
길은 둘이다.
피해망상에 듬뿍 잠겨,
불평을 중얼거리면서 폭풍우가 지나는 것을 기다리는 방법,
또 하나는..
정색하고 자신을 몰아넣어, 성장에의 발판으로 하는 길이다.
물론, 추천은 후자다.
도망치는 것보다, 직면하는 편이 쭉 행운이 됨을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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