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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The Max - 사랑의 시

이다은 |2007.09.07 12:15
조회 81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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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앓고 있죠
사랑한단 뜻예요
이 사랑을
깨달은 순간이
제 인생에
젤 힘든 날였죠
피할 수 없어
부딪힌 거라고
비킬 수도 없어
받아들인 거라고
하지만 없죠
절 인정할 사람
세상은 제 맘
미친 장난으로
볼 거겠죠
바람이 차네요
제 얘기를 듣나요
저 같은 사랑
해봤던 사람
혹 있다면은
절 이해할 테죠
단념은 더욱
집착을 만들고
단념은 더욱
나를 아프게 하고
어떻게 하죠
너무 늦었는데
세상과 저는
다른 사랑을
하고 있네요

 

피할 수 없어
부딪힌 거라고
비킬 수도 없어
받아들인 거라고
하지만 없죠
절 인정할 사람
세상은 제 맘
미친 장난으로
볼 거겠죠
담배도 없네요
달도 쓸쓸하네요
저 같은 사랑
시작한 사람
혹 있다면은
도망쳐요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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