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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o (포도주)

김태종 |2007.09.07 19:03
조회 85 |추천 1

이탈리아는 세계 포도주 생산의 25%를 점하고있는 포도주 생산

대국이다.

이탈리아산 포도주는 양에서 뿐만 아니라 질적인 면에서도 세계

최고수준을 자랑한다.

따라서 이탈리아 식당에서는 맥주보다는 포도주를 주문하는것이 격에 맞는다.

 

포도주 선택 방법으로 육류에는 적포도주를

생선 및 과일, 야채에는 한얀 포도주를 선택하는 상식은

이탈리아에서도 통용된다.

 

그러나 한가지 중요한점은 그 지방요리에는 그 지방 포도주를

선택하는것이 현명하다는 것이다.

(그 지방 포도주 : VINO DELLA CASA 비노 델라 까사)

 

아시다시피 포도주에는 엄격한 등급이 있습니다.

조금 아는척 좀 하겠습니다. ^^*

첨이신분께 도움이 됐으면...

 

Vino di Tavola

(비노 디 따볼라)

: 싸고 부담없는 등급. ^^*

 

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데노미나찌오네 디 오리지네 꼰뜨롤라따)

: 좀 고급스러운 등급.

 

Denominazione di Origine Controllata e Garantita

(데노미나찌오네 디 오리지네 꼰트롤라따 에 가란띠따)

: 지갑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마실 등급. ^^*

 

전면 상표를 잘 보시면 찾을 수 있답니다. ^^*

 

그리고 맛을 나타내는 표시를 아시면 더 잼있게 드실수 있겠네요.

 

1. Frizzante(프리잔떼) : 약한 발포성.

 

2. Spumante(스뿌만떼) : 삼페인 수준의 발포성.

 

3. Secco(쎅꼬) : 씁씁한 맛.

 

4. Abboccato(압복까또) : 약간 단맛.

 

5. Dloce(돌체) : 단맛.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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