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린 도커티라고 첫 여자친구죠
모린을 '모'라고 불렀죠
이 사진을 정말 좋아해요
아직도 사랑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프닝에서 택시기사에게 푸념식으로 털어놓는 이 대사가 너무 와닿는다. 사진을 보고 있으면 아직도 사랑한다는 생각이 든다....
전체적으로 자신의 사랑을 찾기위해 살사를 배운다는 뼈대이긴 한데 대사도 맘에 들고 음악도 신나 너무 괜찮은 작품이었다
영국 영화 정말 괜찮은게 많다니깐*^^*
특히 흑인 택시기사 너무 멋있다~~
어쩜 그럴수 있니???
아......슬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