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싶다..보고싶다..
매일을 마음속으로 너에게 말하고 있었던거 알고있었니?
사랑한다..사랑한다..
천번을 더 말해주고 싶었는데 끝내 하지 못한 이말때문에..
끝내 네가 너무나 보고 싶다고 그래서 자꾸만 생각난다고..
니가 날 모질게 버리고 간거지만 그래도 자꾸만 생각난다고..
헤어짐보다...너무나 안타까운 그리움..
그리움이 있기에 자꾸만 네가 보고싶어지고 생각나는것 같아..
헤어짐보다...안타까운 그리움..
- written by lee sung 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