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사정이 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그 사정을 다른 사람들이 이해해 줄거란 생각은 미쳐 하지 못 할수도 있다는걸 간과하지 말았음이 옳았던 것을
알면서도 지나친걸까 정말.몰랐던걸까..
돌이켜보면..
10분.. 아니 단 5분의 대화만있었.. 있었더라도
그 사정을 헤아려줄 수..
지금에야 말을 해본다..
침묵보다 무서운건 없으니까..
5분도 길다면.. 단 1분 이라도 ..
벤자민 디즈레일리는 이렇게 말했다
남편의 침묵은 가장 무서운 아내를 만든다고..
침묵은 금이 아니다 더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