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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사정이 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그 사정을

김도령 |2007.09.07 22:08
조회 48 |추천 1

사람마다 사정이 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그 사정을 다른 사람들이 이해해 줄거란 생각은 미쳐 하지 못 할수도 있다는걸  간과하지 말았음이 옳았던 것을

 알면서도 지나친걸까 정말.몰랐던걸까..

 

돌이켜보면..

 

10분.. 아니  단 5분의 대화만있었.. 있었더라도

 

 

 그 사정을  헤아려줄 수..

 

  지금에야 말을 해본다..

 

 침묵보다 무서운건 없으니까..

 5분도 길다면.. 단 1분 이라도 ..

 

  벤자민 디즈레일리는 이렇게 말했다

  남편의 침묵은 가장 무서운 아내를 만든다고..

 

침묵은 금이 아니다 더이상..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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