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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많이 아프시다 맨날 교회에 나가기도를 해보

강전우 |2007.09.08 07:51
조회 18 |추천 0

어머니가 많이 아프시다 맨날 교회에 나가

기도를 해보지만 나의 믿음이 약한 탓인지

쉽사리 낫지를 않으신다 그저 어머니를 행복하게

해드리지 못해 죄송할따름이다 더 효도를 해야

하는데 왜 우리 어머니만 고생하셔야 하는건지...

 

세월은 강물처럼 흐르며 바위같은 감정들을

조금씩 깎아서 깨뜨린다 그래서 좋은일이 있든

나쁜일이 있든 세월이 지나면 다 변한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세월이 약이라는 말을 자주한다

하지만 그세월이란 강은 나에게 이별이란 고통을

조금씩 지워주는 대신 그리움이란 모래알을 만들어

나의 가슴을 조금씩 채워 결국 잊지못하는 감정을 만들었다

울어도 지워지지 않는 나의 감정들은 언제나 한가지

그녀가 오기만을 바랄뿐이다 나의 욕심이고 나의 이기적인

감정일뿐인 사랑이 그녀에게 방해가 되지 않게

그렇게 멀리서 기다려 보지만 뒤도 보지않는 그녀가

너무나도 안타까울뿐이다 진주속에 보석은 언제나 빛이나기에

아름답고 볼수 없기에 신비하기만 하다 그녀는 볼수있지만

만질수 없고 사랑하지만 가질수 없는 존재이기에 나에겐

다이아몬드 같은 존재이다 영원히 깨지지 않는 그녀에

대한 나의 사랑은 언제나 고달플뿐 그로인한 열매는 없다

앞을 보지만 땅을 보며 걷고 그녀를 보지만 뒷모습만

보며 만족할뿐이다 나에게 유일한 단한사람을 원했을뿐인데

그것조차도 나에겐 사치이며 허락이 되지않는 존재일뿐이다

아름다워서 사랑을 하는것도 아니고 돈이 많아서

그녀를 원하는 것도 아니다 다만 그녀만 보면 왠지 마음이

가라앉고 이세상에서 유일하게 날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이기에

그녀를 사랑한다 그녀만이 날 진심으로 대해주고 그녀만이

날인간적으로 대해줬다 너무나고 고맙고 진실한 사람

그리고 사랑 다른이의 눈엔 그녀가 못나보일수도 있고

왜좋아하는지 의문을 품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나에겐

너무나도 아름다운 진주속에 보석같다 다른이의 눈엔 진흙

속에 돌맹이에 불과하지만 난 그속에 그녀의 아름답고

인간적이고 따뜻한 마음을 느꼈기에 그녀를 사랑한다

언제나 날 진심으로 대해주는 사람 따뜻한 시선으로 날

바라보는 사람 날 인간적으로 사랑해주는 사람 거짓말을

안하는 사람 그녀를 영원히 사랑한다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마음속의 진주 그녀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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