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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mind

김운식 |2007.09.08 11:00
조회 15 |추천 1


"손이 아픈가봐" 처음엔 떨려서 잡지도 못하겠더니이젠 그의 손길이 없어서내손이 아픈가봐.... 사랑에 힘이들어 지쳐있는데그의 손길이 남아있는 내 손은 아직도그의 손길을 기다리나봐....... 오늘도 당신의 따스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club.cyworld.com/2007cauc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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