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리세요...
일 저지르고 도망가는 꼴이라니...
그 뒷처리 감당하시면서
늙으신 부모님 맘고생 할 거 생각해보세요...
나이 서른에 모아둔건 없다치더라도
배워 먹은 건 있을 법한데...
정말 한심하시군요...
정말정말 한심하시군요...
미국가서 무슨일이든 새롭게 잘 살아보시겠다...
무슨 미국이 쓰레기 처리장입니까?
차라리...일본이든 어디든 돈 많이 벌수 있는데 가서
죽는 힘을 다하여 돈을 모아
어찌됐건 제가 스스로 뒷처리를 하려합니다..
우선 도망치는 듯 비겁한 짓을 해야하지만...
이런식이라도 나왔더라면
등이라도 토닥거려줄텐데...
나이어린 저한테까지 손가락질 받을 짓을 하시는군요...
저는 왠만하면 듣기 안좋은 소리 안하지만...
한심한심해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