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가 점점 희미해져가고있어 -

장아름 |2007.09.08 22:39
조회 390 |추천 7


 

 

이 세상에서 나만 아프고

이 세상에서 나만 힘든 줄 알았어

너랑 내가 끝나면

하늘이 무너질 줄 알았어

 

너랑 내가 행복했던 시간

그리고 이별하고 가슴아팠던 시간

 

이젠 점점 희미해져가

사진속에 웃고있는 니 모습 마져

희미해져 가고 있어 .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