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샤는 이런 하늘거리는 드레스가 정말 잘 어울린다 (가방은 끌로에)
우아함을 지니고 있는 미샤
제 2의 기네쓰 펠트로라 불리운다.
화보에 나오는 듯한 분위기 있는 미모
내가 생각하는 여자의 표본이다
특히 제임스 블런트의 Goodbye my lover MV에서의 미샤는 정말 최고!
미샤 바튼 - Mischa Anne Barton
1986년 1월 24일
영국 런던 출생
175㎝의 모델 뺨치는 기럭지.
세상에서 내가 가장 이쁘다고 생각하는 두 여자중 한명이다
미인은 멍청하다는 말을 깨는 예일대생 미샤..
배우로써 연기력도 인정받고 있다
9살때부터 브로드웨이에 데뷔하면서 연기를 시작했다
97년 선덴스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식스센스 노팅힐을 거쳐 THE OC로써 헐리우드 스타로써 자리매김을 했다
(모두들 기억할만한 식스센스의 토하는 귀신 여자아이가 바로 미샤.)
(개인적으로 정말 인상깊었음. 사실 그 영화는 모두)
지금은 패션 아이콘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눈은 참 낮은 미샤
남친은 항상 자신과 레벨이 않맞는다
그리고 돈을 너무 밝히는 듯..
자신이 버는 돈으로는 부족한가?
THE OC의 파트너이자 연인이었던 벤자민 맥켄지를 차버리고
미국의 오일재벌의 손자인 데이비드와 사귀어서 많은 구설수에 올랐엇다
미샤가 사랑하는건 데이비드가 아닌 데이비드가 사주는 명품 옷이었다는..
패리스 힐튼의 쇼핑 씀씀이 만큼 데이비드가 미샤에게 옷을 사줬다고..
정말 이들 둘의 사진은 쇼핑 사진뿐이 없었다.
이쁘고 똑똑하고 실력있는데.. 돈과 남자만 잘 골랐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