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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쟁이들이 한짓거리들 ㅡㅡ

박상수 |2007.09.09 07:07
조회 269 |추천 1

1)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교회 신자들과 안수기도를 하면서 딸을 마구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모 교회 목사 75살 곽 모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다른 교회 집사 45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곽 씨 등은 지난 1일 저녁 서울 회현동에 있는 교회에서 곽 씨의 딸 53살 김 모 씨의 정신병을 낫게 한다며 김 씨의 얼굴과 배 등을 2시간여 동안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곽 씨는 딸의 정신병을 치료하기 위해 20여 년 전부터 홀로 안수기도를 해왔지만 차도가 없자 다른 신자들과 함께 안수기도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기도를 받는 사람의 머리 위에 목사가 손을 얹고 진행하는 안수기도를 폭행을 통해 마귀를 쫓아낼 수 있는 것으로 잘못 이해하는 폭행 사건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2)

 

인면수심` 목사 장애인에 정신병약 먹여 6명 숨지게

보호시설에 수용 중인 장애인들에게 강제로 항정신성 의약품을 먹여 숨지게 하고 성폭행까지 일삼은 인면수심(人面獸心)의 목사가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경찰청 형사과는 23일 장애인 시설을 운영하며 수용자들을 감금하고 정신병 치료약을 강제로 먹여 6명을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 등)로 목사 정모(67)씨를 구속했다.

1992년 목사 안수를 받은 정씨는 2002년 4월 경기도 김포시에 미신고 장애인 시설 'S 기도원'을 설립한 뒤 2003년 5월~2005년 11월 임모(24.여)씨 등 자신에게 반항하는 수용자 6명에게 정신병 치료약을 하루에 30여 알씩 길게는 6개월에 걸쳐 먹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씨는 정신병 치료약을 먹이면 정신이 멍해져 말을 잘 듣는다는 것을 알고 장애인들에게 강제로 약을 먹였고 결국 일부 수용자가 약의 부작용으로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정씨는 또 자신의 며느리를 포함해 여성 수용자 3명을 70여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3)

 

경산경찰서는 8일 운전사와 화물차량을 고용, 건설자재를 상습적으로 훔치게 한 뒤 이를 중고시장에 팔아 챙긴 혐의로 모 교회 목사 A(43·경산시)씨를 구속.
경찰에 따르면 A목사는 "한 달에 120만 원을 줄 테니 공사장에서 건축자재를 실어오라."며 B씨와 계약을 맺은 뒤 지난해 9월부터 B씨가 자신의 화물차량을 몰고 다니며 경산 여천동 H업체의 공사장 판넬 등 4차례에 걸쳐 건축자재 150여만 원 상당을 가져온 것을 받아 챙긴 혐의.

경찰은 "A목사는 절도, 사기 등 전과 3범으로 지난 2003년부터 3년 동안 교계에서 자격 정지를 당한 뒤 최근 처벌이 풀려 교회를 다시 세우게 됐지만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다."며 "이번에 훔친 건축자재를 중고시장에 팔아 돈을 챙겼지만 B씨에겐 한푼의 돈도 주지않은 '두 얼굴'의 사나이"라고 평

 

4)

 

대구 북부경찰서는 2일 청소년 보호시설을 운영하면서 10대 소녀들을 성폭행 및 추행한 혐의(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목사 A(5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8시께 원생 B(17)양을 빈 교회사무실로 불러 침대에 눕힌 뒤 강제로 성관계를 갖는 등 2005년 10월부터 수십차례에 걸쳐 성폭행하고 원생 C(14), D(14)양을 수차례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18년전부터 이 시설을 운영해 온 점으로 미뤄 피해자가 더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5)

 

전주 덕진경찰서는 25일 허위로 거액의 보험금을 타내려고 한 혐의(사기 미수)로 김모(56.목사)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키로 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 모 보험사에 "작년에 축구공에 맞아 시력 1급 장애가 발생했다"고 속여 9억4천여만원을 타내려고 하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보험사 2곳으로부터 10억3천여만원을 편취하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5년에도 "축구공에 귀를 맞았다"며 보험금 4천여만원을 타낸 김씨는 시력 장애가 생겼다며 거액의 보험금을 청구했으면서도 정상적으로 걸어다니고 차량을 운전하고 다니다 결국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ㅅㅂ 올리다 보니 열받네

기독교 이런거 찾는거 엄청 쉽네 사건이 워낙 많아야 말이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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