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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2007.09.10 00:17
조회 28 |추천 0


 


사람은 항상 심장이 뛰고,


심장이 뛰어야지 사람이 살아 갈수 있다.


그래서 심장은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곳 이다.


절대로 없어서는 안될..


하지만 그렇게 중요한 심장이..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심장 박동소리가..


일상 생활에선 전혀 느낄수가 없다.


내 가슴에 심장이 있는지 없는지 느끼지 못 할만큼 조용히..


근데 나에게 지금 심장 박동소리가 들린다.


너무나 크게.. 너무나 빨리..


심장이 터질 것 같다.


정말 싫다.


설레임이 아닌..


분해서.. 짜증나서.. 화가나서..


터질 것 같은 이 심장을 도려내고 싶다.


심장이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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