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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My Boy

박가예 |2007.09.10 07:59
조회 51 |추천 1



Hello My Boy]

안녕 나의 소년]

 

나만의 Boy는  너무 소중하다.,,,

나만의 Boy얘기를 끝내고,,

오늘의 신나는 이야기를 해야겠다,,,

 

 

오늘 난 콘서트에 갔다. 가수 콘서트??  No No~ 

우리 엄만 보육 교사(어린이집 교사)인데

오늘 부산 보육교사 한마음 대회

라는게 열려서 부산에 있는 모든 어린이집 교사가

강서구 체육 공원에 모였다.

거기서 Ox 퀴즈도 맞추고

북구,동래구 등 많은 구군의 선생님들의 축하 공연과

STC라는 힙합 그룹의 멋진 무대도 보고

트로트 신동이라는 어린 가수도 만났다.(나이는 같지만,,)

넘 재밌었다.

우린 엄마 어린이집 원장 쌤과 달님반 쌤과

같이 갔는데 갑자기 다 끝나기도 전해 가자고 해서 아쉽게도

가버렸다.  슬픈  이 인생ㅠㅠ 

내가 가는 도중 메세지를 제일 빨리 보내는 사람에게

선물을 준다고 했다. 난 메세지 엉첨 빨랑 보내는데..

내가 선생님이 아니니깐 내가 보내고 엄마가 보냈다고 뻥치면 되는데,,,

우씌.. 역시 되는일이 없다니깐,,,  하툰 즐거운 날이다.ㅠㅠ

다 하진 못했지만. ㅋㅋㅋ  역시 난 너무 행복해~

한번씩은 별루지만,,, ㅋㅋㅋ  몰라.. 하툰  그냥 그렇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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