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소년]
나만의 Boy는 너무 소중하다.,,,
나만의 Boy얘기를 끝내고,,
오늘의 신나는 이야기를 해야겠다,,,
오늘 난 콘서트에 갔다. 가수 콘서트?? No No~
우리 엄만 보육 교사(어린이집 교사)인데
오늘 부산 보육교사 한마음 대회
라는게 열려서 부산에 있는 모든 어린이집 교사가
강서구 체육 공원에 모였다.
거기서 Ox 퀴즈도 맞추고
북구,동래구 등 많은 구군의 선생님들의 축하 공연과
STC라는 힙합 그룹의 멋진 무대도 보고
트로트 신동이라는 어린 가수도 만났다.(나이는 같지만,,)
넘 재밌었다.
우린 엄마 어린이집 원장 쌤과 달님반 쌤과
같이 갔는데 갑자기 다 끝나기도 전해 가자고 해서 아쉽게도
가버렸다. 슬픈 이 인생ㅠㅠ
내가 가는 도중 메세지를 제일 빨리 보내는 사람에게
선물을 준다고 했다. 난 메세지 엉첨 빨랑 보내는데..
내가 선생님이 아니니깐 내가 보내고 엄마가 보냈다고 뻥치면 되는데,,,
우씌.. 역시 되는일이 없다니깐,,, 하툰 즐거운 날이다.ㅠㅠ
다 하진 못했지만. ㅋㅋㅋ 역시 난 너무 행복해~
한번씩은 별루지만,,, ㅋㅋㅋ 몰라.. 하툰 그냥 그렇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