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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고양이과 동물이냐고 버럭한 사람... (글 마지막 부분)

사공윤 |2007.09.10 11:50
조회 822 |추천 63

동물애호단체에서 퍼온 글입니다.  http://animallife.or.kr 

개고기 먹는게 "생명을 사랑할 줄 모르는 악한 짓"이라고 하는군요.

원문 그대로 퍼 드립니다. 읽어보세요.

 

펌)

해운대 좌동성당 10주년 행사로 개고기 판답니다.

배선혜 ( HOMEPAGE ) 09-03 15:52 | HIT : 44

해운대 좌동성당이 생긴지 10주년이 되었다고 9월 9일 성당에서 행사가 열린다고 합니다. 비빕밥 등을 비롯한 밥과 포도등과 같은 유기농 식품들도 같이 판매한다고 하는데요

거기에 어이없이 보신탕을 판다고 합니다. 신자 중 한명이 보신탕 가게를 하는데 그날 와서 판다고 하네요.

아니 다른 곳도 아니고 생명을 사랑해야할 성당에서 이런 반시대적인 행사를 벌인다니 기가 막힐뿐입니다.

항의를하고 싶은데 여러가지 의견들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지 좌동성당에만 전화항의를 해야할런지 교구청에 항의를 해야할런지 성당쪽은 잘 몰라서 .. 또 어떤 방법을 써야지 더 효과적일지 회원 여러분의 도움을 좀 받고 싶습니다.

일주일 밖에 안남았는데... 사람들이 자꾸 먹으니까 개들이 자꾸 죽어나가는게 아니겠습니까 정말 어이가 없네요 . 하느님이 지금 살아있다면 과연 그날 행사에서 개를 먹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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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하기]

해운대 좌동성당의 파렴치한 개고기 판매 행위를 항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부산교구청 홈페이지 주소         http://www.catholicpusan.or.kr/    

"친교광장의 척척박사 게시판" (회원가입해야 댓글을 작성 및 열람할 수 있습니다. )
                                (여기 사이트는 이미 동물애호가들의 악플로 도배가 되었습니다.)

 

해운대 좌동 성당 전화번호 (051)741-8370//731-9908
부산교구청 전화번호 (051)629-8700

 글쓴이희망( 2007-09-08 10:34:01 )

(펌)

많은 분들의 항의와 요청으로 좌동성당에서 개고기 판매계획을 철회하였다고 합니다.  정말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여러분들께 간곡하게 말씀드리는 것은, 이런 일이 발생하면 저지할 수 있는데에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어디에서건, '개 식용'이 불편한 것으로 인식하게 해야 하고, 절대 양성적인 움직임을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항의의 움직임들이 다소 무모해보인다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지 몰라도, 이런 작은 항의는 우리 사회에서 '개 식용'을 점차 음지로 몰아넣는데에 큰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어떤 사회지식인, 인지도 있는 인물들이 자신들이 개고기를 먹는다고 큰 소리치며 먹는 것을 보았습니까? (일부 아집과 왜곡된 민족주의로 똘똘 뭉친 자들 또는 사태 인식을 잘 못하는 이들 외에..)

대부분 개고기를 먹느냐는 질문에 대해(특히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기를 꺼려합니다. 개 식용을 당당하게 밝히지 못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것 자체만으로도, 앞으로 우리는 이기게 될 싸움을 하는 것이라 확신합니다! 다만 시간의 문제일 뿐이지요!

그때까지 여러분들은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이 싸움을 승리로 이끌어주십시요!

아래는 부산교구에 올린 글을 다시 올립니다.

교회에서 보신탕을 끓여먹는 관행을 중지시킨 사례입니다.

(무시무시한 힘이죠... ^^; 이하 생략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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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동물애호협회의 글을 그대로 퍼온 것입니다.

 

동물애호협회는 끝끝내 자기들이 옳다고 하는군요. ^^

 

개는 귀여운 반려동물이라 먹지 말랍니다...

 

소, 닭, 돼지는 반대 안하냐고 물어보니까 저보고 반대하랍니다... -_-;  

 

또 자기들은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모두 반대한다지만

 

ㅋㅋㅋ 정작 개가 먹는 개사료는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로 만들지요.  ^^

 

치킨에 반대하는 동물애호가를 여러분께서는 본 적이 있습니까?

 

개를 사랑한다면서... 저는 투견에 반대하는 동물애호가조차도 본 적이 없습니다.

 

왜요? 도사나 핏불같은 투견은 귀엽지 않으니까?  

 

http://animallife.or.kr    자유게시판에서 퍼왔습니다.

 

이 외에도 몇몇 동물애호 사이트에서도 퍼왔습니다.

 

이 동물애호단체들은 현재 저를 사탄이 주는 육식의 쾌락에 젖은 사람이니,

 

개백정이니, 정신병자라느니, 몰아가고 있군요. ^^

 

여러분들께서... 판단해 주십시오...

 

채식만이 살 길이라며.... 개고기는 사탄이 주는 육식의 쾌락이라네요..

 

 

 

 

 

p.s. 채식은 잔인하지 않을까?

 

식물도 음악을 듣고, 쥐를 잡아먹는 식물도 있죠. 살아있는 생명입니다.  

식물을 산 채로 뜯어도 광합성을 하고 있습니다. 시들기 전까지는요...

즉 숨이 붙은 상태이죠.

그 숨이 붙어있는 싱싱한 식물을 산 채로 갈아버리면 고통에 찬 분비물을 내놓습니다.

그 식물이 고통스러워 하며 내놓는 분비물이

입에는 쓰지만 몸에는 좋은 것이에요.

녹즙을 먹는 것은 산 채로 사슴피를 먹는 것과 같죠.

식물도 생명이죠.  잔인하다고 말하면 이세상에서 먹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참... 마지막으로 제 글에 격분한 사람에게 대답 한마디 드립니다.

 이주현작성자의 다른댓글 보기이 댓글 추천하기이 댓글 신고하기추천 0사공윤/아직도 난독증환자가 많이 있네..내말은 당신은 고양이과가 숨통을 끈는다고 하고 서진배씨는 사자가 숨통을 끈는다고 하고...그렇다면 사자도 고양이과란건가요?아직도 이해불가?? 역시 무식한 사람들은 흥분부터 하는군요..원글 자체도 혼자 흥분해서 쓴거 같은데...사공윤씨정신병자 맞는거 같아요.(09.10 19:41)

 

 

제가 답할께요... 사자는 고양이과 동물이 맞습니다. ^^

개고기 반대론자의 수준...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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