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를 찍을 때 연기한 장면이
마음에 안 들면 감독이 "NG"라고 하듯이
우리 사랑도 NG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죄송합니다 다시 할께요"라는 말 한마디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그렇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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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 Jin Sung.
출처 : http://www.cyworld.com/ppqq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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