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이장면을 보면서
작은 행함이지만 나를 통해서 북한 주민들에게
조그만한 희망이 될수 있어서 너무 기뻤다.
이날의 벅찬가슴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일하시고 보이시고
만들어 가신다.
이러한 귀한 사역에 더욱더 쓰임받길 기도한다.
07.9.10
사당동 집에서
김태진

난 이장면을 보면서
작은 행함이지만 나를 통해서 북한 주민들에게
조그만한 희망이 될수 있어서 너무 기뻤다.
이날의 벅찬가슴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일하시고 보이시고
만들어 가신다.
이러한 귀한 사역에 더욱더 쓰임받길 기도한다.
07.9.10
사당동 집에서
김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