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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7년 9월 11일

임민형 |2007.09.10 23:45
조회 175 |추천 0

 

 

                                                                    

                                         총 구독자 7,153명 |2007년 9월 11일 화요일 734호

 

빅뱅 탑, '욱일승천기' 친일패션 논란

 

  ┌> 기사&사진출처 (조선일보)

 

                                                  

 빅뱅의 멤버 탑(T.O.P·본명 최승현)이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인 욱일승천기를 연상케하는 문양이 있는 점퍼를 입고 방송에 출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친일패션’논란이 일고 있다.10일 오전 미디어 다음의 스타존에는 ‘가위보’라는 대화명의 네티즌이 탑이 출연했던 방송에서 양쪽 가슴부위에 욱일승천기를 연상시키는 문양이 있는 점퍼를 입고 출연했던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그는 “그냥 일장기도 아니고 욱일승천기를 양쪽 가슴에…”라며 “이런 옷으로 방송 나오는 것은 삼가야 할 일 같다”고 지적했다.이는 MBC ‘만원의 행복’에서 렉시와 정성호가 대결했던 지난 5월 방송분으로 추정된다.욱일승천기는 태양과 햇살을 형상화한 기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해군에서 사용했으며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이다.이 사진은 포털사이트와 각종 연예 커뮤니티,카페 등에서 급속히 확산되면 네티즌들간의 거센 논란이 일고 있다.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욱일승천기는 일본이 전쟁 피해국에게 큰 상처를 주는상징인데 너무 잘못한 것 아니냐” “유럽에서 나치문양을 달면 어떻게 되겠냐.당장 사과하라”는 비난여론이 높다.그러나 일부에서는 “패션은 패션일 뿐이다”“오래전일을 다시 끄집어낸 의도가 의심스럽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앞서 지난 6월에는 장근석이 두달전인 4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일장기가 선명하게 붙어있는 파란색 오토바이를타고 있는 사진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네티즌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장근석의 소속사측은 언론인터뷰에서 “오토바이는 화보 촬영 소품용으로 지난 3월쯤 화보촬영 때 스태프중 누군가가 촬영한 사진을 올린 것”이라며 “본의 아니게 걱정을 끼치게 돼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밀양', 美아카데미 한국 출품작 선정

 

 ┌>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영화 '밀양'이 내년도 미국 아카데미상 외국어영화 부문 한국 출품작으로 선정됐다.영화진흥위원회는 10일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을 제80회 아카데미상 외국어영화 부문 한국 출품작에 선정했다"고 발표했다.김기덕 감독의 '숨', 김지훈 감독의 '화려한 휴가'와 경합을 벌인 '밀양'은 지난 6일 박기용 감독, 신철 신씨네 대표, 영화평론가 김영진 명지대 교수 등 6명의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이 같이 선정됐다.영진위는 이 세 편의 영화가 "모두 현재 한국영화계에서 예술적, 상업적으로 큰 의미를 가진 작품들이다"면서 "작품 자체의 질을 놓고 등수를 매기는 방식의 평가를 수행하기보다는 아카데미 영화상의 취향에 적합한 작품을 선정하는 방향으로 논의를 진행하자는 것이 심사위원들의 공통된 의견이었다"고 경과를 전했다.이에 따라 '밀양'이 "가장 아카데미에 근접한 영화"라는 심사위원들의 "합의"에 따라 출품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한 여성이 운명과 맞서거나 혹은 순응하는 이 이야기는 휴먼스토리라는 코드로도 읽힐 수 있고 여배우의 연기를 가장 중요한 감정적 포인트로 표출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면서 "이런 점이 세 작품 중에서 보수적인 아카데미에 가장 근접한 장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 섞인 판단에 동의"했다고 영진위는 말했다.'밀양'은 오는 10월12일까지 미국 아카데미상을 주관하는 영화예술아카데미에 보내져 현지 상영 등의 과정을 거쳐 각국 출품작과 경합을 벌인다.'밀양'은 지난 5월 칸 국제영화제에서 주연배우 전도연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겨주며 호평을 받았다.
美 뉴욕타임스, 심형래 `디워` 대서특필

                                                                                         

 ┌> 기사&사진출처 (중앙일보)

 

                                                  

 미국의 권위지 뉴욕타임스가 심형래 감독 '디 워'의 미국시장 진출을 매우 높게 평가했다.뉴욕타임스는 10일(이하 현지시간) '새로운 기술이 한국영화의 미국 흥행 가능성을 정조준하고 있다'는 제하의 장문의 기사에서 '디 워'의 미국 진출과 심형래 감독의 인생역정을 매우 깊이있게 조명했다.'디 워'를 현대 또는 삼성의 미국 진출사에 비교했다. 한국의 거대기업인 현대나 삼성이 초창기 단순제조업으로 미국시장에 진출해 품질과 배급의 문제를 이겨내고 세계 유수의 기업으로 성장한 것에 초점을 맞췄다.'디 워'의 심형래 감독도 이와 똑같은 과정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심형래 감독의 말을 빌어 "지금까지는 (한국이) 미국시장에서 무엇이 상업적인 것인지를 몰랐다.한국문화를 뿌리내리게 하는 데는 적당한 공식이 있다"면서 "바로 장쾌한 액션과 특수효과가 필요하다"고 적었다.뉴욕타임스는 심형래 감독이 한국에서 유명한 코미디언 출신이라는 점에도 주목했다."심형래는 할리우드를 목표로 하는 여느 프로듀서나 감독을 지나 한국의 찰리 채플린 같은 인물"이라고 지적했다."코미디언으로서의 자신의 명성을 활용해 영화제작에 필요한 여건을 만들었다"고 밝혔다.얼마전 야심차게 미국진출을 노렸다가 콘서트를 열지 못한 가수 비에 빗대, 심형래 감독의 투지와 열정을 높이 샀다.개봉 초기 비우호적이었던 주위의 평가를 무릅쓰고 이뤄낸 성과에도 주목했다.비난과 열광이 엇갈리는 가운데 8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디 워'는 14일 미국 60여개 도시, 2000개 이상의 스크린에서 전국 개봉될 예정이다.심형래 감독은 11일 출국한다.
다니엘 헤니의 '마이파더' 개봉 첫주 흥행 1위!

 

 ┌>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다니엘 헤니·김영철 주연의 영화 '마이 파더'가 개봉 첫주 흥행 1위에 등극했다.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스크린가입율 95% 257개 영화관, 1763개 스크린)이 9월 7일부터 9일까지 집계한 관객 수에 따르면 6일 개봉한 '마이 파더'가 주말 관객 27만 875명, 개봉 첫주 총 32만8천9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영화 ‘마이파더’는 미국에 입양돼 성장한 주인공이 친부모를 찾기 위해 주한미군에 지원하고 마침내 사형수가 된 아버지를 만나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입양아 역을 맡은 헤니의 눈물 연기가 호평을 받았다.2위는 총 누적관객 수 48만7천386명을 기록한 외화 '디스터비아'가, 3위는 5·18 광주민중항쟁을 그린 영화 '화려한 휴가'가 현재까지 675만 2천 7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장기흥행중이다.이어 캐서린 제타 존스 주연의 멜로 영화 '사랑의 레시피'가 4위, 염정아·탁재훈이 코믹 호흡을 맞춘 한국영화 '내 생애 최악의 남자'가 누적관객 40만여명을 기록하며 5위에 올랐다.
엄태웅, 영화 3편 잇단 캐스팅...최고 주가 자랑

                                                                                              

 ┌> 기사&사진출처 (조이뉴스24)

 

                                                  

 엄태웅이 영화 세편에 연달아 캐스팅되며 최고의 주가를 자랑하고 있다.엄태웅은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과 '내 사랑', '님은 먼 곳에'에 잇따라 출연하며 인기를 입증했다.엄태웅은 여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들의 이야기를 그린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과 톱스타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멜로영화 '내 사랑', 이준익 감독의 전쟁 영화 '님은 먼곳에' 등 기대작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행운을 잡았다.데뷔 이래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이며 2007년 가장 주목받는 남자배우로 떠오른 엄태웅. 이중 가장 먼저 개봉할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서는 일명 '태릉의 훈남'이라 불리며 촬영장의 청일점으로 활약 중이다.여자핸드볼 팀의 구원투수로 나선 유럽파 신임감독 '승필'을 연기한 엄태웅은 세련된 외모와 패션감각으로 신진 선수들에게는 최고의 인기남이자 선망의 대상이 되는 캐릭터다.영화 속에서뿐만 아니라 배우와 감독 모두가 여자인 촬영장의 청일점으로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고.'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촬영이 끝나는 직후에는 감우성, 최강희, 정일우 등과 함께 다섯 커플의 잊혀지지 않을 사랑의 순간을 그린 영화 '내 사랑' 출연해 한 남자의 순애보를 연기에 합류하는 엄태웅.이준익 감독의 70억 대작 '님은 먼 곳에'에서는 수애가 찾아 헤매는 남편 '상길' 역을 맡아 다음 달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휘성 UCC-방송 영상, 온라인 강타

 

 ┌>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휘성 5집 타이틀곡 ‘사랑은 맛있다♡’ 뮤직비디오의 러프컷 영상이 온라인을 강타했다.이 영상은 UCC로 제작돼 지난 7일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공개됐다. 휘성의 경쾌한 랩 퍼포먼스를 담은 1분 30초 가량의 영상으로 그 동안 방송에서는 볼 수 없던 밝은 미소와 랩, 절제된 춤 동작 등이 담겼다.‘사랑은 맛있다♡’ 뮤직비디오 일부 영상이 공개된 후 해당 게시판에는 “새로운 음악스타일이 어색했는데 영상을 보니 너무 잘 어울린다” “음악으로만 듣다가 영상이랑 같이 보니까 정말 다른 느낌” “영상으로 보니까 노래가 더 끌린다”등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또 이날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휘성의 컴백 무대가 방송되자 각종 게시판에는 “역시 휘성!” “누가 뭐래도 국내 최고 가창력의 소유자”라는 극찬이 이어지고 있는데다 ‘휘성 러브레터 방송’이 포털사이트 동영상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다.한편 휘성의 5집 타이틀곡 ‘사랑은 맛있다♡’는 9월 4일 공개 이후 주요 음원사이트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신민아, 소니 디카 CF 모델로 발탁

 

 ┌>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신민아가 디지털카메라 CF 모델로 발탁돼 색다른 변신을 보여준다.소니코리아㈜는 7일 디지털카메라 브랜드 ‘사이버샷(Cyber-shot)’의 프리미엄 신제품 3종을 출시하면서 신민아를 신제품 광고모델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소니코리아에서 국내 연예인을 광고모델로 기용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지금까지는 제품기능과 브랜드이미지 위주의 광고를 해왔다.소니코리아가 신민아를 광고모델로 기용한 것에 대해 관계자는 “소니의 대표브랜드 사이버샷의 프리미엄 신제품 인만큼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의 신민아씨가 적합하다고 판단했고 20~30대 뉴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제품 타깃층들에 인기있는 신민아씨를 모델로 영입했다”고 설명했다.또 최근의 디지털카메라 광고시장의 빅모델 경쟁이 치열해진 점도 작용했다.현재 디지털카메라 광고시장에는 삼성 케녹스의 장동건, 니콘의 비, 올림푸스의 김태희 등 톱스타들이 경쟁을 벌이고 있다.이번 소니 디지털카메라 광고는 모던함과 웨스턴의 결합이라는 콘셉트로 같은 공간에서 남녀가 일대일 결투를 하는 것처럼 긴장감 있는 설정이다.이날 심플한 블랙원피스 의상을 입은 신민아는 한층 성숙하고 매혹적인 팜므파탈의 이미지를 선보였다.평소 미소가 예쁘기로 유명한 신민아는 촬영현장에서도 그녀만의 미소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한편 볼륨있는 블랙 초미니 원피스로 섹시 자태를 드러낸 신민아의 소니 사이버샷 CF는 20일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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