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막) 몬스터 하우스 _ Monster House -

성신제 |2007.09.11 03:07
조회 43 |추천 0

 

(자막) 몬스터 하우스 _ Monster House -전체관람가-

2006/08/13(일) 1회 9:50(오전) - 11:25(오전) CGV 압구정 신관5관 J열 5번     ☆ 보기 전에 알고 보자 ☆   1. 국내에서 전체관람 등급이지만, 초등학교 저학년과 그 이하의 아이들에게 무서울 수 있다.   2. 밤에 잠안오는 무서움은 없지만, 나름대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애니다.   3. 각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을 찾아보고나서 영화 보지 말자. 이유는 있다 설명을 하겠다.  
☆줄거리와 플롯☆ (Yahoo! Korea)   우리 앞집이 살아있는 괴물?!

질풍노도의 시기에 접어든 주인공 디제이는 요즘 들어 부쩍 앞집이 수상하단 생각을 떨칠 수 없다. 성질 고약한 네버크래커(스티브 부세미)가 사는 그집 근처에만 가면 야구공에서 자전거까지 몽땅 사라져 버리기 때문. 심지어 자기 부인을 살찌워서 잡아먹었단 소문까지…

할로윈 전날, 디제이와 단짝 친구 차우더는 앞집 카페트가 차우더의 배구공을 낼름! 삼키는 장면을 목격하고, 하마터면 통째로 잡아먹힐 뻔했던 똑똑한 얼음공주 제니까지 가세, 앞집의 비밀을 폭로하려 하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은 채 하나 둘씩 희생자만 늘어간다.
  ☆감상평 & 압구정 CGV에 대해☆   정말 수 많은 장르를 갖고 있는 영화다. 가족이 모두 함께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속에 담겨진 웃음, 감동, 슬픔과 미스테리 그리고 상상력이 가득한 판타지 세상의 맛을 볼 수 있다. 나와 같이 유치하며 일반 영화보단 만화를 선호하는 성인들은 몬스터 하우스로 충분히 많은걸 얻을 수 있다. 대신, 이 애니메이션은 썩 평범하지 않다. 영화의 가장 중요한 요소들을 많이 갖고 있는 몬스터 하우스는 Spielberg/Zemeckis 프로듀서 외에는 들어본 이름이 별로 없다. Writer중에서 Pamela Pettler는 유령신부 스크린플레이 경험이 있으나 다른 분들은 썩 경력이 없으신것 같아, 유명사에서 나오는 애니메이션 작품들과는 다른 종류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상당히 영화스러운 만화다. 색다른것에 호기심이 많으신 분들에겐 추천하지만, 전통 만화도 아닌, 현대판 픽사스러운 만화도 아닌것은 비디오에 더 어울린다, 하는 분들은 안보는게 났다. 개성넘치던지 독특한 발상이 있는 영화는 아니지만 재미있다.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을 사람의 얼굴과 행동을 그대로 써서, 움직임은 리얼했지만, 표정은 더욱 리얼해서 다양성이 떨어지고 그림 속에 파묻혀- 기존에 표정을 강점으로 갖던 애니메이션들에 비해 재미가 떨어졌다.     압구정 CGV는 최근에 생긴곳이라 깨끗하긴 하지만 본관과 신관이 전혀 다른 건물이라 길을 건너야한다. 그에다 다른 극장들과 달리 작은 상영관도 좌석배치가 독특해서, 주로 중간에서 좀 뒤로 앉으면 스크린이 잘보이던 CGV영화관들과 달리, 뒤에 있으면 너무 좌석이 윗쪽에 올라가있다. 물론, 서로의 머리에 의해 영화 방해가 되는 경우는 없겠지만 CGV압구정에 갈때 신관5관에 가신다면 딱 중간자리던지 살짝 앞쪽에 있으면 화면이 더 가까이에 있다. 하지만 뒤에 있는 우리들, 특별히 불편하지 않았으며 공포 영화라 그런지 마치 옛날에 어두컴컴한 극장에 조용히 앉아 작은 스크린으로 보는 느낌이 들었다. 화장실은 겉 모습은 깔끔하고, 좋아 보이는 편이지만 막상 거울을 보면 파리들이 3,4마리씩 달라붙어있고 화장실 의자도 썩 깨끗한 모습이 아니다. 직원들은 일요일 아침에 그다지 많지 않은 사람들을 2,3명이서 서빙하는데도 바빠서 주문한걸 잊기도 해서 영화 시작시간 지나서 기다리는 일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봤을땐, 아담하고 층이 많이 나뉘어져있어 에스컬레이터와 계단을 타야하는 점은 참더라도! 불편한 상영관 위치와 복잡한데 지도하나 걸려있지 않은것과 여러 다양한 이유에 의해 특별히 추천하고 싶은 CGV극장은 아니다. 단, 의자가 크고 푹신한 편이라 편하다.
    아래 부분은 스포일러성입니다. 영화 보고 나서 다시 읽으세요, 못본 분들은 그냥 보지마세요 ㅡ_ㅡ                                                                                                 ☆촬영 방법☆   ↑ 같이 보러갔던 하울군이 귀엽다고 말한 자전거 타는 여자 아이(Ryan Newman)다. 여기서 잠깐! 이 아이가 영화 오프닝에 흥얼거리며 세발자전거를 탔는데, 그 흥얼거리던 노래가 예전 스필버그의 Amazaing Stories (1985)의 주제곡이다. 
  실은, 촬영방법은 아래 사진들로 설명이 다 된다.   ↑경찰 아저씨가 차에 앉아서 옆에 있는 루키한테 말을 하는 장면인것 같다. 이런식으로 해서 만들어진게 정말 신기했다. 표정 하나하나, 동작도 모두 잡아내어 더욱 실감나는 영화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배우들의 얼굴을 닮기는 한 캐릭터들이지만, 얼굴 특징과 동작을 연기와 함쳐서 만들어져있기 때문에 그대로 뱃긴 느낌은 영화속에서 느껴지지 않는다. 그냥 어?! 누구랑 닮았다~하는 생각이 든다.   계속해 발달하는 과학기술에 앞으로는 무엇이 나올지 기대 :) 관람객들이 직접 영화속을 걸어다니는 그날까지 !
    ※잊지말자! 타이타닉도 기대하고 본다면 실망하기 나름!    
http://www.cyworld.com/l2:34am destructive behaviour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