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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의 진솔한 고백 셀프카메라(2000년)

이경택 |2007.09.11 08:31
조회 117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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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도, 유재석씨가 메뚜기로 알려지면서
조금씩 주가를 올리고 있을 당시 출연하셨던 셀프카메라 중 마지막 부분입니다.

저 때가 아마 못해도 새벽 네 시 정도는 되었을 시간인데,
싹 씻고 본인 방에서 노메이크업으로, 피곤한 모습을 하고서도
진실되게 말하는 모습, 말 하나하나가 참 감명 깊고 감동스럽네요.
참고로 지금 카메라를 찍어주는 사람은 김한석씨입니다.
저 날 유재석씨의 셀프카메라를 위해 유재석씨의 집에서 주무셨다고 하는군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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