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고 나서의 느낌...
주진모씨 멋지고...
김아중씨는 이쁘고 노래도 잘하고...
영화가 슬프기도하고 재미있기도 했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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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결이 창을 흔들고
내 키만한 작은 나의 방 위로
아름답게 별빛들을 가득 채워 주네요...
많이 아파하지마
날 꼭안은채 다독여주며
잘자라 위로해 주네요.
걷지 못할 만큼 힘에 겨워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 못할 내
사랑 앞에도 난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해던 기억들을
가슴에 간직 할게요.
두 눈에 수 놓아진 저 별들 처럼 영원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