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틴 타란티노의 신작 데쓰푸르푸
이렇게 통쾌한 스토리 일 줄이야
영화 후반부,
불안 해 하던 관객들은
손뼉을 치고 소리를 지르며 영화 감상을 했고
급기야 막 박장대소를 하는 그 순간
영화가 씁! 끝나버렸다.
아주 단순한 스토리 라인
정리되지 않지만 감칠맛 나는 영상 스타일
간간히 어울리는 음악
역시 늙어도 재기발랄 감독일세
참, 콧구멍 삐뚜러진 언니가 다소 눈에 거슬리긴 했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신작 데쓰푸르푸
이렇게 통쾌한 스토리 일 줄이야
영화 후반부,
불안 해 하던 관객들은
손뼉을 치고 소리를 지르며 영화 감상을 했고
급기야 막 박장대소를 하는 그 순간
영화가 씁! 끝나버렸다.
아주 단순한 스토리 라인
정리되지 않지만 감칠맛 나는 영상 스타일
간간히 어울리는 음악
역시 늙어도 재기발랄 감독일세
참, 콧구멍 삐뚜러진 언니가 다소 눈에 거슬리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