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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없이 소박한 머라이어 캐리 Can't Let Go 언플러그드 라이브 공연(92년도)

김학수 |2007.09.11 19:40
조회 60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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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운 공연입니다..ㅎㅎ

노래 하나에 온 열정을 실어서 어떤 기계적 음향효과도 없이

저렇게 멋진 라이브를 보여주시다니..

아마도 이때 언플러그드 공연을 계기로 그녀의 가창력에

대한 의심들은 사라지고 수려한 외모와 완벽한 가창력을

소유한 획기적인 여가수로의 발판을 다진 것 같네요..ㅋ

지금의 머라이어누님에게도 이 시절의 이런 순수하고 소박한

라이브 모습이 좀더 필요하다고 얘기하는 분들이 꽤 계실듯 해요.

저도 역시 이렇게 노래 하나만으로도 모든 것을 표현해내는

누님의 모습이 보고 싶은 심정이 이 공연을 보면서 다시 생기네요.ㅎㅎ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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