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관해서, 언어에 관해서 몇저 적어봐야겠다. 영어는 수많은 언어 중에 하나이며, 세상의 모든 언어는 습득 되는 방법이 다 똑같다라는거...
그리고 언어학을 열심히 찾아보고, 도찰한 결과는, 그리고 내가 정말 놀란것은 그리고 내가 꼭 해야할일을 찾은것은
"외국에서 석사를 하던, 박사를 하던, 어떤 전공을 하던, 몇년을 공부해서 학위를 따던, 영어의 습득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라는것, 오직 언어는 우리가 모국어를 통해서 습득된 방법과 같아야 한다라는것"
이 글을 읽고, 그리고 알게 된것은, 지식과 언어는 다르다는것, 언어는 입을 통해서 숙련된, acquired language이어야 한다는것.
많은 유학생들이 조금 해마다 해외에 있으면서 영어가 늘어간다고, 생각하지만, 그리고 문법도 공부하고, 열심히 책도 읽고, 전공서적도 보고, 공부하지만----이 모든게 언어의 습득과는 거리가 멀다라는것을 알지 못한다. 왜냐하면, 오랜 시간 한국에서 삐뚤어진 영어의 자화상을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그리고 설사 졸업을 한다고 해도, 여전히, 아니 평생 영어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콩글리쉬로 살아가면서, 그것을 당연한것이라고 믿는다.
언어는 오직, 듣고 따라 말할수 있는 연습을 수없이 하여, 피아니스트가 눈을 감고도 전곡을 연주하는것 처럼, 습득된 말하기 기능이 없이는 세상에 그 어떠한 언어도 습득이 될수 없다라는것...
습득되지 않은 언어는 절대로 갈고 닦을수가 없다라는것...언어학에서 말하기를 98%는 제2 외국어를 습득하는데 실패한다라는것, 나머지 2%가 성공을 하지만 (성인의 경우), 그것이 특별한 환경이 주어졌을때 가능하다라는것....
내가 속해있는 이곳의 환경이 성공하는 2%의 환경이지만, 이 모든 조건이 98%의 나머지 사람들이 접할수 없는것이라는것...
그래서 내가 나중에 거의 완벽한 2중언어 구사자가 되면 쓰고 싶은 책이라는것은, 보편 타당한 언어습득에 관한 책을 쓰고 싶다라는것.
외국에서 아무리 한국어를 잘한다고 하더라도, 아무 소용이 없다라는것, 오직 자신을 표현할수 있는 유일한 길은 습득된 영어라는것...
이것을 제외한 그 어떠한 방법으로도 할수가 없다라는것..."오직, 모르면 보이지 않을뿐이다"라고 어떤 스님께서 쓰신 책의 제목처럼..모르기 때문에 자신의 옳은지, 바른길로 가는지 알수 없는것이다...
나의 모든 인간에 대한 현재까지의 이해는, 인간이 태어나는 순간 부터 우리의 뇌는 모든것을 copy한다라는것, 부모의 소리, 음식의 맛, 사람들의 생김새, 주위로 부터 오는 모든 감각들의 기억하고, 그것을 정보의 형태로 저장한다는것..
우리가 '김치'가 제일이야라고 말하는것은 오랜 동안 축적된 맛에 대한 뇌의 인지가 있기때문에 가능한것이고, 바꾸어 말하면, 외국인도 오랜 기간 '김치'의 맛에 노출되면, 좋아하게 될꺼라는것...
그런데 문제는, 항상, 인간의 뇌는 초기 설정의 효과라는게 있어, 아주 어렸을때 주입되는 정보들은 살아남기 위한 필수의 정보라, 나중에 들어오는 정보의 흡입이나, 흡수를 항상 방해한다라는것...
그래서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면, 우리가 말하는 문화나, 자신의 자아와 가치관, 그리고 자신의 옳은 판단도 결국은 자신의 문화나 사회속에서 축적된 정보에 의존한다라는것...
다시 영어 이야기로 넘어 오면, 그래서 언어는 기능적인것이라, 스포츠같이 오랜 시간 입을 통해서 의사소통을 하는동안 습득된 기능적인 것이라, 절대로 문법적 지식으로 이해한다고 습득되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반복을 통해서, 우리의 뇌가 소리로 전달되는 패턴을 인식하고, 결국은 그것을 사용하는것이다. 이것이 바로 대당 모국어에 관한 네이트브들이 가는지 공통의 언어적 감각이며, 직관이라는것...그것이 습득된 뒤로, 다양한 분야에 관한 지식을 말로 표현하고, 글로 쓸수 있는것이지, 절대로 그 순서가 바꾸어서 언어를 유창하게 습득할수 있는 인간은 이 지구상에 아무도 없다라는것....
이것을 바꾸어 말하면, 첨으부터 제대로 배우지 못한, 습득되지 못한 해당 언어에 대한 삐뚤어진 발음은 절대로 외국에 오래 산다고 고쳐지지 않는다라는것...
이것을 설명하려면, 예를 들면, 골프를 혼자서 열심히 배운사람의 스윙자세는 항상 무었인가 임팩트나, 팔로스루에서 잘못된 자신의
스윙을 가지고 있는데, 나중에 시간이 흘러도, 절대로 안고쳐 진다라는것...타이거 우즈나, 최경주나, 각자의 스윙 각도가 키나, 팔의
길이에 따라 다르기는 하나, 스윙 패턴은 같다라는것...
또한 이것은 우리말도 마찬가지라, 상상 플러스에서 정형돈의 발음과 진행하던 아나운서의 발음이 완전히 다른것도 같은 맥락이라, 물론 두명다 한국어로 이야기하는것에는 문제가 없다, 하지만 제 2외국어에서 우리가 인식하는 자신의 영어 발음은 그런 차이가 아니라, 전혀 영어의 실제 발음과는 동떨어진 자신의 머리속에 존재하는 콩글리쉬의 발음이라, 그래서 의사소통이 외국인과 되지 않는것이다.
영어의 발음도 결국은 처음부터 정확한 반복을 통한 발음과 언어적 감각을 습득하지 못하면, 외국에서 아무리 오래산다고 하더라도, 다 자란 성인으로써 절대 그 언어의 벽을 넘지 못한다라는것...
그래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것이 이것인데, 졸업을 하고, 다음에 영어의 사회로 나아갔을때, 지금은 한국인이 아무도 없기 때문에, 비교할수 없지만, 그때가 되면, 내가 지금나아가고 있는 길이 정확했다라고 확신할때, 그때 비로써 나는 영어에 관한 책을 쓸것이며...
그것은 편협한 TOEIC, TOFLE등,,찌라시 영어에 관한 지식이 아니라, 인간의 보편타당한 언어습득 방법에 관해서 쓸거라는거...
항상 좋은것에는 시간이 걸린다라는것...그 시간속에서 지금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리고, 변하지 않는 진리는
"절대 인간의 지식은 경험을 넘어서지 못한다라는것"
그래서 나이키의 "Just Do It"의 함축된 영어의 의미를 이제서야 영어로 이해한다라것....
생각과 망상과 고뇌와 온갖 번뇌와 깨달음도 결국은 행하지 않은면,
아무 소용없다라는것....
JUST DO IT~~~~~~SO I AM DOING IT RIGHT NOW^^
Nice Ryan...I know there are millions of people out there, but,
eventually, everthing will be the one-thing..That's exactly what I
mean...Hope you got the idea, m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