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가 통일한 200년동안 차라리 삼국으로 나뉘어 맨날 전쟁을 해도 신라의 멍청한 짓으로 죽어나간 사람들의 숫자보다는 적었을 것이빈다.
개*/*신라는 항상 그런 식이었다. (한강유역정벌, 황룡사9층석탑, 삼국통일)
어느 것 하나 스스로 못한다.
삼국통일(-_-삼국통일은 개뿔.)전에도 장수황제께서 친히 넓힌 한강지역을 백제라는 외세(일단 다른 국가니까)와 더불어 점령한뒤 각자 땅을 나눠 가지고도 배신을 하여 성왕을 죽이고 한강유역을 비겁하게 빼앗는다.
그래 좋다. 그렇게라도 국토를 넓혔다고 하자. 그런데 이노무 신라는 한강유역을 발판으로 백성들을 살기 좋게 하고 강력한 군사력으로 백제, 고구려와 더불어 한민족의 역사에 남을 멋진 국가가 되기는 커녕 황해를 통해 당나라의 개가 된다. 조공을 바치고 백제침공에 당나라 군대 13만명. 말이 군인 13만명이지 13만개의 곧휴다.
그놈들이 얼마나 많은 백제인들을 도륙하고 여자들을 겁탈하고 짐승보다 못한 노예로 부렸겠는가? 얼마나 많이 파괴 했겠는가?
당나라 놈들은 딴 민족이니까 그렇다 쳐도 신라 넘들은 가만히 있었을까? ㅆㅂ김유신 샏히는 소정방에게 머리는 쪼아리면서 백제인들을 신라의 국민이 아닌 멸족시켜야할 대상으로 보고 당나라 군대의 횡포를 막지도 않았다. 오히려 백제여성들을 강간하고 백제어린이들의 목을 따보고 백제의 도시들을 불사르고 백제인들을 불구덩이에 불타 죽게하는 당나라 군대 힘쓰신다고 군량을 후하게 제공한다.
자기 군사들은 쌀한톨 아까워 배를 골아도 말이다. 그런 상황에서 신라 군사들은 어땠을까? 당나라 일개의 병사에겐 찍소리도 못한다. 군량은 당나라에게 1+1(원플러스원)으로 제공하느라 신라군사들은 오히려 배부르게 먹지도 못한다.
그러면 그들(당나라의 개 신라군) 눈에 보이는 것은?
똑같은 승전군인데도 당나라군에게 상전 대하듯 해야하는 신라군의 억압에 대한 피해의식은 당연 패전국민인 백제인들을 화풀이 대상으로 만든다.
이 때문에 신라군은 더더욱 백제인들을 괴롭히고 짓밟고 죽였을 것이다.
백제인들의 쌀과 재산. 오히려 신라군사들이 더 했을 수도 있다. 끝없이 백제의 모든 것을 강탈한다. 아마 백제귀족처녀가 귀차고 있는 귀걸이도 "귀걸이 내놔" 말하며 그 여성이 귀걸이를 풀어주면 받는게 아니라 그 시간 기다리기도 급해서 귀에 걸린 귀걸이를 냅다 잡아다 뽑아다 아직 피묻은 귀살덩이가 달려있는 귀걸이를 주머니에 집어 넣는다. 반지? 손가락에서 빼낼거 없다. 손가락을 잘라다 반지가 끼워진 손가락을 주머니에 집어넣는다.
그렇게 재물욕을 채운 신라군은 귀의 절반이 뜯겨진, 손가락이 잘려 견딜 수 없는 고통에 비명을 지르며 바둥거리는 백제처녀를 바라보며 곧휴가 딱딱해진다. 그러고는 그 아파 죽는 여성포로의 옷을 풀어 헤친다. 백제의 옷은 신라의 것과 달라 풀기 어렵네. 칼로 옷을 썰어버린다. 그러다가 칼이 백제여성의 가슴살을 짓이겨 그어버린다. 피가 철철 난다.
백제여성의 비명따윈 들리지 않는다. 그 여성의 새하얀 몸에 철철 솟아나는 붉은 피를 보고 더욱 흥분한 신라군은 그 여성의 가슴을 혀로 햝으며 약탈하느라 힘들어 마른 목을 그 여성의 붉은 피를 삼키며 적신 후 기운을 내어 그 여성의 몸을 자신의 성기로 유린한다. 제 맘대로 하고 싶은데로 해버린다.
중간에 신라군 동료들 온다. 같이 집단강간한다.
그리고는 온 몸에 피로 범벅된 거의 죽어가는 여성의 온몸을 (입이든 생식기든) 더러운 그들의 몸뚱이로 농락하며 쾌락을 즐긴다.
그렇게 강간 도중에 백재 여성은 죽어 버리고 그들은 시체에다 사정을 한다.
그러고는 즐거워 하며 웃는다. 백제여성의 치부를 칼로 쑤셔보기도 그어보기도 하며 가지고 있던 횃불로 지져보기도 한다.
물론 강간을 시작하려든 중에 당나라 군사께서 오시면 얼른 아랫 옷을 걷어 올리며 비켜드렸을 것이다.
신라 군사들의 침입에 냅다 달려온 그 백제여성의 약혼자가 그 현장을 범죄가 끝난 후 목격해 버린다. 분노를 억누르지 못하고 신라 군사 1명의 머리를 몽둥이로 내리 찍어 죽인다. 놀란 신라 군사들이 그 약혼자를 칼과 창, 도끼로 난도질한다.
물론 위에서 제시한 사례는 수많은 예들 중 1가지일 뿐이다.
부모가 보는 앞에서 딸자식을 겁탈했을 수도 있고 반항하면 죽여버린다. 만약 끝까지 귀찮게 정조를 지키려 심하게 몸부림 치면 죽여버리고 다른 여성들을 겁탈했을 것이고 작은 마을이라 부녀자가 많지 않았다면 팔다리를 잘라서 반항 못하게 한 후 강간 하거나 아에 죽여버린 후 그 시체를 강간 했을 당나라 군대와 개신라군...
눈에 보이는 백제의 모든 것을 불태운다. 건물이라면 그 안에 사람이 있든 어린 아이들이 있든 불사르고 거대한 문명을 뽐내는 수많은 석탑을 무너뜨릴 때도 목이 잘린 부모의 시체를 붙잡고 울고 있는 어린 아이가 석탑이 무너지는 방향에 앉아 울고 있을 때도 어김 없이 피묻은 망치로 석탑을 무너뜨린 그들...
화랑도라는 아름다운 정신((???))은 귀족의 자손들에게나 있는 극소수의 신라청년만의 배부른 소리였다. 물론 그들 중에도 전리품으로 수많은 백제의 젊은이들을 신라로 끌고가 맘에 안 들면 대검으로 베어버릴 "노예"로 부렸을 것이다.
이제 후손들의 대륙의 꿈을 1200년간 앗아갈 삼국통일의 막바지 대고구려 정벌이다.
백제와 왜의 공격으로 수도 함락 직전이었던 신라를 구했던 광개토대제의 국가. 고구려.
........다음 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