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3때 주일학교 선생님을 만났다. 이제 성인이 되어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마음이 새로웠다. 그리고 선생님이 내게 이 책을 선물해주셨다.
인터넷을 통해 이미 많이 알려진 정기로씨의 만화... 각 시기별로 일러스트를 이용해서 하나님께 쓰임받는 이들이 있는 것 같다. 복음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부담없는 책이다.
★★★☆☆
고2,3때 주일학교 선생님을 만났다. 이제 성인이 되어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마음이 새로웠다. 그리고 선생님이 내게 이 책을 선물해주셨다.
인터넷을 통해 이미 많이 알려진 정기로씨의 만화... 각 시기별로 일러스트를 이용해서 하나님께 쓰임받는 이들이 있는 것 같다. 복음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부담없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