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쁘다고 해도 나에겐 최고였고
모든게 거짓이였다고해도
그 거짓에 행복한 나였다.
나쁜 추억이라고 해도
지우지 못할 순간들이였으며
돌아섰다고 해도
언제나 아쉬운 부분들 투성이였다.
모든걸 잊었다고
다 지웠다고
두번 다시 돌이키기 싫다고 하지만
너는 나에게 누구도 이해할 수 없고
누구도 알지못하는 그리움이다.
Photographer : Jin Sung.
출처 : http://www.cyworld.com/ppqq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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