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재수생으로 살아간다는 것.
그것은 참으로 많은 것을 포기해야하고
또한 참으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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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재수라는 선택을 하기전에 많은 고민을 한다.
내가 과연 재수를 해서 성공 할 수 있을까?
혹여나 실패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들과,,
자기 자신을 믿자는 자기 의지애에 사이에서의 갈등을 한다.
그러나 재수를 하고 자 마음 먹고나면
끝없는 자기 최면과 함께 해야한다.
작심 삼일이라는 말이 있다..
재수를 결심하고 나면 첫 한달간은 정말 공부 잘된다.
이러다 서울대 갈 껏 같은 느낌까지 든다.
그러나 점점 마음이 흐트러지고,,
그러다보면 자기 자신의 성적에대한
긍정적 생각보단 부정적 생각이 앞서기 시작한다.
그러면 나는 재수를 실패 한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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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에게 필요한 것은
성적에대한 자만도 아니고 성적에 대한 비관은 더더욱 아니다
그냥 무던히 묵묵히 자기 길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차라리 비관보다는 자만이 났다.
물론 그 자만 뒤에는 매사에 최선을 다할려는 필사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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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는 하나의 기회이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그러나 그 기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자신의 간절함 이 필요하다.
재수생들이여
한번 자문해보라 얼마나 스스로 간절한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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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만하지도 않고, 너무 비관하지 않으며..
스스로의 간절함에 최선을 다하라..
재수생은 죄인이아니다..
죄수생이라는 말따위는 갔다 버려라..
재수는 필수고 삼수는 선택이라는 말도 있지 않는가?
다만 의미있는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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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무던한 매일매일.. 가끔씩 찾아오는 고통... 좌절...
이런 것들에 무너 지지 않고 하루하루 살다보면
언젠가 빛은 나에게 온다. 자신에게 오는 것이다.
그 빛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