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 La Tengo
Teenager In Love, Everyday
1988 Georgia'S Living Room
저녁 식사후 나가서 운동하긴 귀찮은 부부가
단촐하게 "곡이나 찌끄려볼까?"
그런 라이브
라이브 장소부터가 조지아누님의 거실입니다.
(굉장히 프리하죠. 좋쿠나)
실제로 이 둘은 부부입니다.
요라탱고에 푸덕한 덩치를 가지신 나머지 한분은
음악평론가 출신이기도 하죠..
푸덕한 아저씨 왈 "직접 음악을 하니까 더이상 곡이나 밴드들을 씹지 않게되서 좋습니다."
네. 요라탱고입니다.
언제나 후지락만 가시고
옆동네 한국엔 안오시는 야속하신 요라탱고입니다.
오기만 해봐라..
반쯤 미쳐버려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