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Yo La Tengo-Teenager In Love, Everyday

김준 |2007.09.12 22:18
조회 39 |추천 1
play

 

 

 

 

 

 

 

 

 

  Yo La Tengo 

 

 Teenager In Love, Everyday 

 

 

1988 Georgia'S Living Room

 

 

 

 

저녁 식사후 나가서 운동하긴 귀찮은 부부가

단촐하게 "곡이나 찌끄려볼까?"

그런 라이브

라이브 장소부터가 조지아누님의 거실입니다.

(굉장히 프리하죠. 좋쿠나)

 

실제로 이 둘은 부부입니다.

요라탱고에 푸덕한 덩치를 가지신 나머지 한분은

음악평론가 출신이기도 하죠..

푸덕한 아저씨 왈 "직접 음악을 하니까 더이상 곡이나 밴드들을 씹지 않게되서 좋습니다."

 

네. 요라탱고입니다.

 

언제나 후지락만 가시고

옆동네 한국엔 안오시는 야속하신 요라탱고입니다.

오기만 해봐라..

반쯤 미쳐버려야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