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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존중문화,화합문화,평화수호문화

곰돌이 |2007.09.12 22:25
조회 32 |추천 0

 

예전에 기술한 바 있는 글로

힘의 추구에 대해서 참고할 만한 글이라 생각하며

또한 교육환경이 변한다면 온건한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먼저 이 글을 다시 인용하고자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분명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그에 필요한 힘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기도 한 것은 사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간혹 가다가 힘 자체만을 위해서

또는 단순한 호기심과 흥미의 추구만을 위해서

그러한 힘에 대해서 추구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 것은 무가치한 일이라 할 수 있으며

심지어 자신의 마음의 에너지효율적인 면에서 보았을 때에도

낭비적인 일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단순히 힘의 추구라는 것을 국가적 차원으로 확장시켜서

세계의 역사속에서 살펴보았을 때에도

집단적 과시욕이나 정복욕의 산실로서 이루어진 전쟁의 역사들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면이 있으며

그러한 무가치하고 낭비적인 모든 정복의 역사 뒤에는 

다소 방식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결국엔 모두 패망의 길을 걷게 된 기록들이 남아 있음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것 입니다. 

사실 무의미한 정복을 목적으로 한 역사가

그러한 길을 걷게 되는 것은 

제가 글을 쓸 때 종종 인용하기도 하는

상당히 과학적인 인연과 카르마의 관점에서도

자연스럽게 예측할 수 있는 면이 있는

인과응보의 결과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역사적 교훈은 개인의 차원에서도 

참고할 만한 교훈을 주는 면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러한 힘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꼭 나쁜 것만이라고 볼 수는 없는 면이 있지만 말입니다.

그러한 진실되고 진지한 흥미는

그 힘의 존재의미, 총체적 이해, 자제의 마음까지 포함한

진정한 의미에서의 그 힘을 얻도록 이끌어주는 면도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적어도 자신에게 실제로 어떤 힘이 주어진다면 

그럴만한 진실된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그 힘을 사용하여 이뤄야 하는 긍정적인 면에서의 

어떤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간혹 가다가 보면 그러한 긍정적인 목표없이 주어지는 힘

(지식의 형태이든 뭐든 형태에 상관없이)들을

우연히 얻게 된 사람들이 해외의 일부지역에서

소란을 일으키기도 한다는 소문을 듣기도 했습니다.

그러한 일에 대해서는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고

적어도 가능하다면 그러한 소란이

자신의 자유를 누리는 범위내에서만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혹시라도 본인이 그러한 무가치한다고 할 수 있는 소란에

엮이어 피해를 입게 되는 일이 벌어진다면 

그 소란을 일으킨 사람에게

그런 소란의 무가치성과 낭비성에 대해서

넌지시 지적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여기서 주의깊게 보면서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번째로 그러한 힘은 그러한 힘에 본인이 끌려다니지 않고

다소 객관적인 관점에서 중도적 가치관을 통해서 

힘을 스스로 조절하고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순간에만 사용할 수

있는 현명한 태도를 지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며 

그러한 현명한 태도는 사실 그러한 무가치한 소란을 막기 위한

의도에서 뿐만 아니라 그러한 힘을 지닌 사람의 보호차원에서도

매우 필요한 면이 있는 것에 어느 정도 공감을 하실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이러한 맥락의 가르침은 어디서건

그리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면이 있기에 또한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로 그렇게 무가치하고 낭비적인 소란을 일으키는데

사용되는 힘의 출처에는 그러한 소란의 일으키는데 

힘을 사용한 사람의 실수가 아닌 바에야

분명 부정적인 면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전 글에서 잠시 언급한 바도 있듯이

무가치하고 낭비적인 면이 있다고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은 과학적으로 보아도

경제효율적인 면에서 보아도

시기상의 차이만 있을 뿐

결국엔 도태되어 사라지는 것이

자연의 섭리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단, 교실평화를 위해서 기본적인 컨셉이 될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진정한 힘의 정의에 대해서 참고할만한 글을 올렸기에

나름의 방식으로 어느 정도 느끼시는 바들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일단 제가 느끼는 근본적인 교실평화를 위해서는

선생님들과 학생분들간의 차원에서 

각각 고려해야할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언급하기에 앞서

교육기관내에서도 상호존중의 믿음과 화합의 

분위기가 정착이 될 것이라는 믿음에서

모두 함께 노력한다는 전제하에서만

가능한 얘기라는 것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선생님의 입장에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선생님들의 지나치다고 할 수 있는 체벌과 같은 폭력은

사실 은연중에 학생들에게 부당한 상황에서도

힘이 세기만 하면 된다는 상당히 부정적인 메시지를

전해줄 수 있다는 면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학생들을 인솔하기 위해서 

부드러운 리더쉽 같은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상호존중의 상당히 긍정적인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버릇없이 선생님을 대하려는 학생들까지

체벌로부터 보호해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선생님분들이나 학생분들이나

서로 상호존중의 믿음의 관계를 형성된 상태이고

그러한 방식의 교육분위기에서라면

체벌이라는 것이 정당성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말이 나왔으니 체벌이 안좋은 점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리자면

학생에 대한 체벌은 사실 체벌을 하는 선생님의 입장에서나 

체벌을 받는 학생의 관점에서나

체벌을 바라보는 다른 학생의 관점에서나

체벌받는 학생의 가족들이나 친구의 관점에서나

누군가에게 부당한 폭력을 가하는 것을 봐야하는 것에 연관된

모든 사람의 정신면에서 있어서

적지 않은 상처와 아픔을 줄 수 있는 면이 있기에

매우 신중해야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한 부당한 학생체벌이 정당성을 지니기 어려운 것은

다른 사람에게와 마찬가지로 학생들에게도

학생으로서의 인권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학생들의 입장에서 살펴보자면

사실 서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결되어 있는 면도 있지만

선생님분들께서도 나름의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인권적으로 존중하는 방식으로 대해준다면

학생들간에도 자연히 상호존중하는 방식으로 대해줄 필요가 있으며

거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화합문화운동에 동참한다는 차원에서

교실내에서 좋은 친구들의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서로를 상호 돕고 지켜주는

긍정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은 다른 야당과도 함께하는 마음을 내고 있는

한나라당 대선후보그룹분들을 보면서  

더군다나 대북정책들을 포함해서 다양하고 신뢰있는 정책들을

제시하고 계신 한나라당 대선후보그룹분들을 보면서

가장 문제가 있으며 국민들의 외면을 받아온 면이 있던

한국의 정치문화에서조차도 불고 있는 화합문화운동을

교실내에서 동참하고 함께 한다는 차원에서도

이런 화합적인 마인드 기반의 교유관계의 형성은 

매우 필요한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이유 말고도 교실내의 멋진 우정으로 이루어진

친구의 네트워크가 공고히 형성이 될 시에 좋은 점은 

소수의 물리적으로 힘이 있는 학생이 부당한 목적으로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보여지는 친구들에게

행해지는 명백히 부당한 의도로 행해지려는 폭력를 제지하고

제압하기 위한 목적으로 친구의 네트워크를 통한 용기와 우정이

멋지게 작용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고 

그러한 내부적인 면에서의 교실내의 진정한 평화를 만드려는 의지가  

또한 적지 않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그를 통해서 교육기관의 분위기내에서 선생님들과 

학생간에도 좋은 교육환경 구축을 위해서

상당히 필요한 면이 있다고 생각되는 상호존중의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는데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GOMDORI생각(한나라당 대선그룹분들에 정책후원하는)

 

 

※ 참고정보 : SBS 대선후보 초청대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게 듣는다" 23:05~24:05

                  에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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