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오는날 횡단 보드를 건너는데..
저쪽에서 왠 남자 꼬마아이가 자신보다.. 끈 우산을 들고
손을 들어 건너 오는데... 참 그 모습이 보기 좋더라...
신호등도 없는 곳에서 .. 손을 들어도 우산에 가려 보이지도 않는데.
참 이런게 어린 이구나를 느낄수 있었다..
나도 모르게 저절로 손이 올라가더라...
아이들 앞에서는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줘야 겠다..~~

비가 오는날 횡단 보드를 건너는데..
저쪽에서 왠 남자 꼬마아이가 자신보다.. 끈 우산을 들고
손을 들어 건너 오는데... 참 그 모습이 보기 좋더라...
신호등도 없는 곳에서 .. 손을 들어도 우산에 가려 보이지도 않는데.
참 이런게 어린 이구나를 느낄수 있었다..
나도 모르게 저절로 손이 올라가더라...
아이들 앞에서는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줘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