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종교가 과연 뭐길래 자기 학대까지도 할까요?
불교를 보면, 어느 영화에서 본 장면인데요, 승려 분들이 자기 수행을 하기 위해 촛불에 손가락을 지지며 고통을 이겨내는 장면을 봤습니다. 불교에 그와 같이 고통을 초월하는 수행이 있다고 하던데,
과연 종교가 뭐길래....
무슬림을 보면, 주로 이집트 사람들인데, 기도를 하며 이마를 바닦에 부딛치며 이마에 굳은 살이 생기도록 하고, 혹처럼도 보이는 그 굳은 살이 크면 클수록 신앙심이 크다고 인정 하던데요..
과연 종교가 뭐길래...
다른 종교에 비해서 유태교는 잘 모르지만, 성직자 같아 보이던데, 얇은 가죽띠로 팔을 칭칭 감아서 피도 안통하게 하며 상체를 까딱까딱 거리며 기도를 하고 노래같은 것을 읊던데요,,
보기만 해도 팔에 감긴 검은색 가죽띠가 괴로와 보이던데, 오히려 행복한 표정을 짓고요..
과연 종교가 뭐길래...
천주교도 유태교에서 전통을 이어 받은 고통으로 자기 수행하는 계파가 있다고 하던데요..
과연 종교가 무엇이길래..
기본적을 믿음은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그 믿음은 상상할 수도 없는 큰 힘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연 종교가 무엇이길래 고통도 행복을 승화 시킬 수 있을가요???
최근 아프간에서 문제를 일으키고도 반성은 커녕 선교=봉사라고 끝까지 우기는 무리들,
우리도 당할 만큼 당했다, 잘못은 없으나 일단 우리가 시끄럽게 했으니 죄송은 하다는,
그런 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들이 속한 무리는 종교로 인정하고 싶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