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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하나만 가질래

전영호 |2007.09.13 00:18
조회 76 |추천 2


사람을 사랑하는건,

유일신을 모시는 것처럼,

 

선택 자체가

고귀한 일입니다.

 

사랑!

 

쉽게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곁에

자신의 목숨과 바꿀 사람이

생기는 일이니까요.

 

 

http://paper.cyworld.com/movie-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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