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7일 명동역에서
같이 전철을 탄 남자인데요
ROTC소대장 후보생이고
이름이니셜은 KIM.K.H
밖에 모릅니다..
명동역에서 성대역까지 왓는데
전 내렸구요
그 오빠는 안내렸구요..
그날 이후로 그 오빠 생각밖에 안나요..
지금 제일 후회되는건 그때 용기내서
번호라도 물어봤어야 하는건데..
지금 계속 찾고잇는데
시간이지날수록 찾기 힘들어 지네요ㅜㅜ
뭐 좋은방법 없을까요ㅜㅜ?
제글을 읽고계신 분들중ROTC이신분들은 저좀 도와주세요ㅜㅜ
정말로 절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