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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のだめカンタービレ)

심종하 |2007.09.13 01:19
조회 62 |추천 0

 

 

연출  :  타케우치 히데키

 

출연  :  우에노 쥬리, 타마키 히로시, 에이타, 미즈카와 아사미,

 

         코이데 케이스케, 우에하라 미사

 

원작  :  니노미야 토모코

 

제작사  :  후지TV

     

 

 

오랜만에 본 일드...

 

재밌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계속 미루다가 보게 된 결정적 계기는

 

이번에 서울 드라마 어워드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는 것을 알고...

 

평소에 우에노 주리도 좋아했구...


 

 

원작인 만화를 본 적이 없어서

 

드라마가 원작에 충실한건지 아닌건지

 

감을 잡을수가 없다..

 

다만 드는 생각은 드라마 대부분이 완전히 만화코드라는거...

 

일본 드라마틱함을 넘어서 아예 만화의 실사판이라고나 할까..

 

 

    아~ 완소다 우에노 주리...ㅠ    

 

 

완벽한 엄친아.. 치아키 센빠이

 

원작에도 꽃미남+초능력자 만화 캐릭터인 듯 한데

 

실사판으로도 그 포스가 느껴진다 히밤...


 


 

미나상~ 미나상 이러면서 돌아다니는 ㅋㅋㅋㅋㅋ

 

미르히 슈트레제만...ㅋㅋ

 

 

 

마지막 회에서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눈물을 보이는....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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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래식을 중심으로 놓은 드라마... 이런 점은 멋지다 일본..

 

2.  우에노 쥬리가 최고다...

 

3.  일본어가 배우고 싶어졌다..

 

4.  삶이 만화같으면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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