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부모이혼으로 할머니 옆에서 자란나
친구들이 날 부모도 없다면서 따돌림당하면서 산나
그때부터 친구라는게 뭔지? 부모의사랑이 뭔지 모르고 자란나
고등학교 되어서 친구는 조금 있었지만... 나쁜애들이 많다
힘도 없고 키도 작아 매일 친구들이 시키는거 다하고 맞으면서 까지 참는나
한번씩 화나면 인정사정 볼것없이 선생님께 가서 이렇게 말합니다.
선생님! 000 저한테 폭력합니다. 무섭습니다. 선생님께 신고안하면...
저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폭력당할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알았다하면서 저보고 교실 가보라고합니다.
그러면 교실에와서 친구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임마! 친구인데 싸가지없는놈.....
전 참습니다. 폭력당할까봐. 마음속으로 이렇게말합니다.
친구? 친구면 시키는거 다하고 맨날 쳐맞고 내가 스트레스푸는기계냐하면서 그놈들한테
욕을합니다. 아주작게 저만들리게여
어떤 하루라도 좋은날이 있더라도... 기분은 안좋습니다.
과거의 기억... 시간만 지나면 잊어버리는줄 알았는데..
못잊고 하루 한달 365일 하루라도 생각안하는날이 없어요..
자꾸만 생각하면 죽을것같은 심정;
그치만 저혼자 고민하고 자기싸움을 햇지요.
인생은 월래 태어났으면, 꼭 좋은날만 있는게 아니라고.
커서 전 친구들한테 복수도 안할겁니다. 사회에서 만나면 누군지도 모르고 친구라고 생각하고 싶지도 않을 거구요.
이런과거가 있었지만 저한테 절친한친구가잇어요.
그가 저한테 이렇게 말했죠.
괜찮다. 친구야! 나도 그렇게 살았거든.
지금 전 실업계 고등학교 고2
자격증3개 들고있어요. 첫째 남들보다 잘살려구요
둘째 다른친구들처럼 맨날놀고 공부도안하고 그렇게 살기 싫어서요.
아마도 제목에 과거기억? 없애줄수있는분...! 있으세요? 이렇게 썼지만
없을듯 보이네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