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마이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배틀톡
기자 PICK 판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스타/스포츠
+ 톡 채널 보기
[LIVE] 보아 - Shine we are
박진정
|
2007.09.13 11:36
조회
182
|
추천
7
톡 공유하기
댓글
0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play
FNS가요제
추천
추천수
7
반대
반대수
0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댓글
0
댓글쓰기
스타/스포츠
+ 톡 채널 보기
인기 톡 채널
[최미나수]
[꽃보다할배]
[수지]
톡톡 검색 보기
스타/스포츠
베스트
스케일링 받으러 갔다가 리센느 보고 옴 ㅋㅋ
댓글
3
더보기
명예의 전당
시어머니 가라고 어찌 말하나요
시어머니가 아버님이랑 싸우고 보름째 저희집에 눌러 앉아 있어요 여간 불편한게 아닌데 대놓고 가라는 말도 못하겠고 어떻게 눈치를 줘야 ...
댓글
118
남편 입냄새 때문에 각방 쓰고 싶은데 제가 유난인가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이제 1년 된 여자입니다 주변 친구들한테는 부끄러워서 말도 못하고 속이 터질것 같아서 글 올려봐요 남편이랑 연애...
댓글
177
정경호 최수영 결별 했음
댓글
128
괴물 성능에 비해 유독 무시받는 제품 甲
댓글
16
윤석열은 옳았다
윤어게인
댓글
104
더보기
추천 많은 톡
윤석열은 옳았다
추천
280
신권 지폐 다발로 받으니까 너무 좋네요
추천
216
근데 정경호 수영 딱히 어울리진 않았음
추천
216
수술 직후 2시간 동안 전신 경련이 있었는데, 왜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았을까요
추천
205
남편 입냄새 때문에 각방 쓰고 싶은데 제가 유난인가요?
추천
183
댓글 많은 톡
하투하 표절논란 떴네
댓글
991
추가) 여유있는 집안 딸인걸 숨기게 됩니다
댓글
240
결혼식 축의금 가격을 올려야하는거 아닌지..
댓글
197
결혼예정인데 제가 모아둔돈이 더 많아요
댓글
192
남편 입냄새 때문에 각방 쓰고 싶은데 제가 유난인가요?
댓글
177
새로운 베플
베플
별 누르니까 진짜 나오는거 뭐냐ㅋㅋㅋ 개신기하네
집에서 간식값정도는 간단하게 버는법
댓글
3
베플
와 바로 받았음
집에서 간식값정도는 간단하게 버는법
댓글
3
베플
ㅋㅋㅋ 개꿀
집에서 간식값정도는 간단하게 버는법
댓글
3
베플
걔껀 줘도 안먹음 드러워서
아이유가 왜 잠실에 먹을거를 결제해 줘야됨?
댓글
11
베플
대타로구하시는거면 이제 평일시급 1.5배~2배 맞춰주세요 하세요 ㅋㅋ
알바 그만뒀는데 연락오는거 어캐 생각함
댓글
22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푸바오의 새 여동생…에버랜드에 세 번째 아기 판다 울음소리 퍼졌다
전체 공감 수
765
2
민주 40.4% 국힘 41.6%…與 지지율 역전 쇼크
전체 공감 수
676
3
잠실7동 투표소에 용지 보관상자 없었다…"이미 치운 듯"
전체 공감 수
661
4
안규백 국방 "썩은 나무로 조각 못해"…방첩사령부 49년 만에 전면 해체
전체 공감 수
656
5
李대통령 지지율 9.4%p 하락…"냉정한 국민 평가 겸허히 수용"
전체 공감 수
597
6
장동혁 주장대로 재선거하면 오세훈 출마 불가능할 수도
전체 공감 수
538
7
잠실 투표용지 보관상자, 송파구 선관위가 9일 폐기했다
전체 공감 수
425
8
치우고 또 치워도…3만 명 잠실 시위 인파에 '쓰레기 대란'[뉴스럽다]
전체 공감 수
419
9
'李 대통령, 尹처럼 하시나' 발언 논란…이지은 대변인 사퇴
전체 공감 수
301
10
서울시장 선거 유효성 판단 받는다…60일 이내 '재선거 여부' 결정 [앵커리포트]
전체 공감 수
282
11
'1900매' 투표용지 상자 행방불명…선관위 "법적 보관의무 없어"(종합)
전체 공감 수
260
12
"조두순보다 사이코패스 점수 4점 높아"…여고생 성폭행한 '전자발찌 DJ'
전체 공감 수
259
13
임신부 "자리 양보 좀" 말에 버럭…젊은 남성 끝까지 거부
전체 공감 수
250
14
결혼 앞둔 여성 소방관 사망…유족이 꺼낸 카톡엔
전체 공감 수
246
15
'부실선거 증거' 없어졌다…선관위도 "어딨는지 몰라"
전체 공감 수
240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불법주차 차량 피해 걷다 참변…어머니 사고 1시간 뒤 아버지도 지병으로 떠나
"전자발찌 찬 디스코팡팡 DJ, 여고생 집단 성폭행"…또 다른 성범죄도
반도체 생산직 인기에…'블루칼라'에 눈돌리는 MZ
"죽일 생각은 없었다"…일곱째 임신 중 부부, 두 살 아들 살해 혐의 부인
"너무 비싸요" 해외여행 겁난다더니…역대급 상황 벌어졌다
"식탁에 올렸으면 당장 빼야된다"…매일 먹는 식탁 위 암 부르는 복병
각국 확산하는 '담배 없는 세대'…손 못대는 한국, "담뱃값 올려야"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쿠팡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