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S 후기-
전 얼굴이 모공+여드름상처 투성입니다.
여자는 정말 피부로 먹고 살잔아용..그래서 엄마와 함께 피부과를 갔습니다..
선생님께서는 MTS와 도트(확실한 용어는 멀르겠음)을 추전 해주시더라고요..
피부에 대한 아무 지식이 없는 엄마와 저는 치료가 된다길래..
두 가지를 받기루 했습니다.
가격은 100만원..치료과정은...MTS 5번 재생 5번 그리고 도트(?)
그래서 해서 치료를 시작 했습니다.
MTS 치료 무진장 아픔니다..정말 눈물이 주룩주룩 나요..
하고 나면 정말.. 와~~제가 거울을 못 볼 정도로 얼굴이 빨개 지고 모공도 넓어지 있공 얼굴동 팅팅 부어 있겅.....
아무튼 MTS치료는 받은지 7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치료는 받고 결과는.......
내가 왜 100만원이나 주고 이걸 했을까???
후괴가 됩니다..
모공과 상처는 여전합니다...달리진게 하나도 없어요..
앗 단 하나....
얼굴 안네 있던 피지 라고 해야 될까요.. 여드름 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건 다 없어진겅 같아요..
여드름 상처 때문에 MTS를 치료를 받게다는 분들..
그 돈으로 그량 피지관리 하는 화장품 사서.... 얼굴 관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