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타뷰티] 디올 어딕트 하이 컬러의 뮤즈가 된 한채영

서울하늘치... |2007.09.13 19:42
조회 168 |추천 1

[스타뷰티] 디올 어딕트 하이 컬러의 뮤즈가 된 한채영

 

 

도시적이고 화려한 매력의 한채영. 그녀가 디올의 새로운 립스틱, 디올 어딕트 하이 컬러의 뮤즈가 되었다. 부드러우면서도 관능적인 아름다움이 배어 있는 디올의 새로운 립스틱에 중독된 그녀를 만나보자. 디올 어딕트 하이 컬러의 뮤즈가 된 한채영 디올 어딕트 하이 컬러의 뮤즈가 된 한채영
도시적인 마스크와 완벽한 몸매로 ‘바바 인형’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는 한채영. 그녀가 크리스챤 디올의 새로운 립스틱 라인, 디올 어딕트 하이 컬러의 뮤즈가 되었다.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가 그녀를 위해 만든 립스틱이 아닌가 싶을 만큼 한채영과 디올 어딕트 하이 컬러는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고, 립스틱 컬러를 바꿀 때마다 그녀 역시 각기 다른 모습으로 변신했다. 그녀의 도시적인 마스트와 어우러진 부드럽고 촉촉하며 반짝이는 입술은 한채영을 더욱 사랑스럽고 또한 유혹적으로 만들어주었다. 촬영 내내 메이크업을 즐기며, 디올 어딕트 하이 컬러에 푹 빠져 있는 바비 인형 한채영에게 메이크업에 관한 몇가지 질문을 던져 보았다.

FANTASY PINK
한채영의 판타지 핑크 룩. 세련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에 투명하고 촉촉한 피부톤, 여기에 세련되면서도 매혹적인 핑크 컬러 립스틱을 드라마틱하게 매치했다. 립스틱은 디올 어딕트 하이 컬러 368번. 그린 컬러 튜브 톱 드레스는 크리스챤 디올.

CORAL INSTINCT
도자기 같이 희고 깨끗한 피부 표현에 디올의 디오리씸으로 표현한 파스텔 톤 섀도, 그리고 블랙 아웃 마스카라로 선명한 눈매를 연출했다. 샤이니한 코럴 컬러 입술이 시선을 압도한다. 립스틱은 디올 어딕트 하이 컬러 448번.

1. 한채영과 디올은 인연이 깊다. 디올 패션쇼를 감상하고 있는 모습.
2. 지난 봄 디올 어딕트 울트라 글로스 행사에 참석한 한채영.

BEAUTY INTERVIEW
어떤 메이크업이든 잘 어울린다. 평소에도 메이크업을 좋아하는지? 생얼 열풍으로 노메이크업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전 메이크업이 좋아요. 메이크업이란 자신의 얼굴을 훨씬 돋보이게 해주는 매력적인 과정이죠. 장소데 따라 내추럴하게 때론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전혀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게 너무 재미있어요. 또한 누구를 만나든지 메이크업은 그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해요.
디올 어딕트 하이 컬러 립스틱의 뮤즈가 되었는데, 그 소감은? 디올의 립스틱들은 워낙 유명하잖아요. 섹시하면서도 고급스럽죠. 제다가 디올 어딕트 하이 컬러는 디올의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의 감각이 더해진 제품이라고 들었어요. 소감이죠? 저야 너무 감사하죠. 평소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가 더욱 기뻤어요.
디올과 한채영은 굉장히 잘 어울려요. 그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글쎄요, 원래 디올을 굉장히 좋아해요. 좋아하는 만큼 많이 사용하게 되고, 그렇게 사용하다 보니 점점 더 어울린 거 같아요. 디올과 잘 어울린다니, 칭찬으로 들리네요.
립스틱에 대한 어드바이스를 해준다면? 립스틱을 바르기 전 항상 립 보호제를 사용해요. 그리고 소량의 파운데이션을 손으로 두두린 후 파우더는 생략하죠. 거기에 핑크톤 글로스만 살짝 발라주면 예쁜 투명 메이크업이 완성되죠. 평소 반짝거리는 느낌을 좋아해서 립스틱보다는 립글로스를 선호했는데 디올 어딕트 하이 컬러는 립글로스보다 훨씬 더 반짝이는 거 같아요. 게다가 립스틱 자체가 너무 부드럽고 촉촉해서 립 보호제를 바를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평소 좋아하는 립스틱 컬러는? 가장 즐겨 바르는 건 핑크 컬러예요. 여자를 가장 예쁘게 해주고, 또한 가장 눈길이 많이 가는 컬러죠. 파티나 공식석상에서는 주로 눈매를 강조하다 보니 누드 톤 립스틱을 바르기도 하죠.

디올의 새로운 립스틱 DIOR ADDICT HIGH COLOR
립스틱을 바르는 모습만큼 섹시하고 유혹적인 코드가 또 있을까? 디올은 이러한 여성들의 심리를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는 듯하다.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완벽한 립스틱을 선보였다. 바로 디올 어딕트가 존 갈리아노의 시크함과 만나 디올 어딕트 하이 컬러로 새롭게 탄생한 것. 실버와 블루가 조화를 이루는 슬림한 패키지의 디올 어딕트 하이컬러는 컬러와 샤이닝을 동시에 표현하는 립스틱. 천연 왁스와 오일 성분의 배합으로 바르는 순간 부드럽게 스며드는 텍스처를 느낄 수 있으며, 은은한 컬러라 할지라도 선명한 컬러감이 입술을 화려하고 생생하게 표현해준다.

TRENDY COLORS
마치 입술을 위한 컬러 옷장을 연 듯한 디올 어딕트 하이 컬러. 존 갈리아노의 열정와 감각이 그대로 전해지는 립스틱 컬러들은 바로 캣워크에서 영감을 받은 것. 올 가을을 트렌디하게 물들일 립컬러들을 만나보자. (중략)

 

 

 

 

[스타뷰티] 디올 어딕트 하이 컬러의 뮤즈가 된 한채영

추천수1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남자친구생일선물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