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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복된 소식 을 전합니다

원종군 |2007.09.13 23:37
조회 66 |추천 0

아침출근후 조용히 기도하니 무언가 허전하다

오늘도 내 마음에 알찬 은혜의 말을 듣고 싶었다

옆에 있는 신문을 읽어보니 ....얏 하고 호감이 갔다

 

다부진 얼굴 똑 부러지는 목소리 아직도 생생한

MBC TV   뉴스데스크에 올랫동안 진행한

조정민 앵커사진과 이야기다

4년전 돌연 MBC 사장직을 버리고미국 신학 공부를 떠났던 그가

미국 보스턴의 고든 코엘신학대학을 졸업하고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온누리 교회 전도사 활동 중이다

조씨는MBC 보도국 워싱턴 특파원 사회부장 등 요직을

거친 그가 목회자로 신분은 바뀌었지만

하는 일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생각 한다며

사람들 에게 굿 뉴스를 전하는게 소망이다고 표현했다

조씨는 골프장에 갔다오다 온누리교회 새벽기도소리에

끌려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그는 멋진용어에 다시한번 박수를 보낸다

주님을 알게되니  "큰 태양을 본 사람이 작은 촛불에 연연하겠느냐

지금은 물질이 없어 많이 도움받고 있지만

진정한 복된 소리를 전하는 기쁨에 만족한다

라는 그의 멋진 기사다

이렇게 목표를 향해 힘찬 게 달려가는 분들을 존경한다

주위환경을 물리치고 욕망과 욕구에 연연하지않는 멋진분

그 앞날에 하나님의 영광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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